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실베 선정 배지 실베 선정 1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165) 갤러리(0) 마이너갤(165)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바티칸(교황청) 일부공개 앞서 올리신 가톨릭 동아리 관련 글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생각입니다. 참된 신앙을 널리 알리려는 모든 활동은 당연히 좋은 활동입니다. 이에 대해 더 논의하거나 상의하실 것이 있다면 갤로그에 비공개로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4.08 대학가 가톨릭 동아리 아시는 분? 상시 갤러리를 보고 있으며 작성하셨다가 삭제된 글도 봤습니다. 내역 확인 결과 완장이 지운 글은 없습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4.08 글 삭제된거 맞는지 완장 확인좀 원하신다면 이에 대해 더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4.08 궁금한게 있는데요 여긴 모세 다윗 분리설을 부정하나요? 모세-다윗-예수그리스도-베드로-바오로-요한은 하나 정확합니다. 더 나아가 엘리야와 요한도 하나이며, 이는 교회가 늘 가르쳐온 바입니다. 구약과 신약, 또는 성서 속 인물이나 구절간 조금의 차이라도 있다는 발상은 반드시 이단으로 이어집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4.08 궁금한게 있는데요 여긴 모세 다윗 분리설을 부정하나요? 답변이 늦었으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교회는 분리설을 긍정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셨듯 마키아벨리의 저서가 금서로 지정되었던 이유는 모세와 다윗 일치론을 정치적인 해석으로 국한시켰기 때문이며, 일치설을 부정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성서 말씀은 한치의 모순도 당연히 없으며 이는 구약과 신약, 모세와 다윗도 마찬가지입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4.08 궁금한게 있는데요 여긴 모세 다윗 분리설을 부정하나요? 윌리엄슨 주교님에 대해서는 윌리엄슨 주교님께서 강론에서 말씀하신 공석주의는 소위 '교조적 공석주의(dogmatic sedevacantism)'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샌본 주교님께서 말씀하시는 공석주의나 비가노 대주교님의 공석주의는 이와 분명히 구별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윌리엄슨 주교님께서 비가노 대주교님께 조건부 주교 서품을 하신 배경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3.26 (장문)작별인사글과 교우님들께 드리고싶은 말 첫 토요일 봉헌과 묵주기도의 중요성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주교 서품 전후에 형제님 말씀에 대해서는 앞서 올렸던 공석주의 백서가 대부분 다루고 있으나 명확히 할 부분은 명확히 하고 혼란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평화를 빕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3.26 (장문)작별인사글과 교우님들께 드리고싶은 말 여건이 안 될 때 글이나 댓글을 못 쓸 때도 있지만 항상 갤러리는 살피고 있습니다. 형제님 글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안 그래도 성 비오 10세회에 대해서 언급을 해야할 듯해서 정리 중에 있었는데 이렇게 떠나시니 많이 아쉽습니다. 언제든지 오셔도 환영이니 남은 사순시기를 충만한 은총과 함께 보내시기를 희망합니다. 10세회 형제분들도 모두 평화를 빕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3.26 (장문)작별인사글과 교우님들께 드리고싶은 말 천주교회는 조선 불교와 달리 친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또 당시 시대는 유럽 열강들이 전세계를 침략하던 시기였으니 그런 시각은 지극히 편향되며 부정확한 사후의 해석에 불과합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2.25 일제시대 프랑스신부가 조선문화 지켜야 한다 잘 봤습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2.25 뿌리도 가지도 없는 가라지 한국 가톨릭 참된 전례의 기쁨을 많은 분들이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2.25 가톨릭 생태계의 부재에 더해-아랫글 인용된 원글임 바티칸(교황청)ⓜ 2026.02.25 F. Guerrero "Ave virgo sanctissima" 오늘 형제(자매)님을 위해 묵주기도를 봉헌해드리겠습니다. 형제단은 언제나 성모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바티칸(교황청)ⓜ 2026.02.25 조현병 자체가 딥스 프리메이슨이 만든 속임수야.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분명 오늘날 조현병을 포함한 정신병 대부분은 본질을 호도하며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가톨릭 진리가 도외시되고 교회가 큰 시험을 받는 때에 많은 분들이 영적 고통을 겪고 계신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의 영적 본질을 볼 수 없기에, 또 볼 수 없도록 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은 정신병으로 치부하고 치료라는 미명하에 영과 육을 파괴하는 약물에 서서히 중독됩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2.25 조현병 자체가 딥스 프리메이슨이 만든 속임수야. 바티칸(교황청)ⓜ 2026.02.25 리버럴 붕괴 전조현상인건가? 바티칸(교황청)ⓜ 2026.02.25 진짜 볼때마다 멋지노 바티칸(교황청)ⓜ 2026.02.07 가톨릭 교회의 신자 수 감소에 대해 바티칸(교황청)ⓜ 2026.02.07 성모 공동구속자 언급 교서 이후 기이한 현상 잛 봤습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2.07 '가톨릭 신문'에서 삭제당한 기고문입니다. 바티칸(교황청)ⓜ 2026.02.07 한심하고도 안타까운 것 12345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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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리신 가톨릭 동아리 관련 글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생각입니다. 참된 신앙을 널리 알리려는 모든 활동은 당연히 좋은 활동입니다. 이에 대해 더 논의하거나 상의하실 것이 있다면 갤로그에 비공개로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시 갤러리를 보고 있으며 작성하셨다가 삭제된 글도 봤습니다. 내역 확인 결과 완장이 지운 글은 없습니다.
원하신다면 이에 대해 더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모세-다윗-예수그리스도-베드로-바오로-요한은 하나
정확합니다. 더 나아가 엘리야와 요한도 하나이며, 이는 교회가 늘 가르쳐온 바입니다. 구약과 신약, 또는 성서 속 인물이나 구절간 조금의 차이라도 있다는 발상은 반드시 이단으로 이어집니다.
답변이 늦었으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교회는 분리설을 긍정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셨듯 마키아벨리의 저서가 금서로 지정되었던 이유는 모세와 다윗 일치론을 정치적인 해석으로 국한시켰기 때문이며, 일치설을 부정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성서 말씀은 한치의 모순도 당연히 없으며 이는 구약과 신약, 모세와 다윗도 마찬가지입니다.
윌리엄슨 주교님에 대해서는 윌리엄슨 주교님께서 강론에서 말씀하신 공석주의는 소위 '교조적 공석주의(dogmatic sedevacantism)'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샌본 주교님께서 말씀하시는 공석주의나 비가노 대주교님의 공석주의는 이와 분명히 구별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윌리엄슨 주교님께서 비가노 대주교님께 조건부 주교 서품을 하신 배경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첫 토요일 봉헌과 묵주기도의 중요성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주교 서품 전후에 형제님 말씀에 대해서는 앞서 올렸던 공석주의 백서가 대부분 다루고 있으나 명확히 할 부분은 명확히 하고 혼란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평화를 빕니다.
여건이 안 될 때 글이나 댓글을 못 쓸 때도 있지만 항상 갤러리는 살피고 있습니다. 형제님 글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안 그래도 성 비오 10세회에 대해서 언급을 해야할 듯해서 정리 중에 있었는데 이렇게 떠나시니 많이 아쉽습니다. 언제든지 오셔도 환영이니 남은 사순시기를 충만한 은총과 함께 보내시기를 희망합니다. 10세회 형제분들도 모두 평화를 빕니다.
천주교회는 조선 불교와 달리 친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또 당시 시대는 유럽 열강들이 전세계를 침략하던 시기였으니 그런 시각은 지극히 편향되며 부정확한 사후의 해석에 불과합니다.
잘 봤습니다.
참된 전례의 기쁨을 많은 분들이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오늘 형제(자매)님을 위해 묵주기도를 봉헌해드리겠습니다. 형제단은 언제나 성모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분명 오늘날 조현병을 포함한 정신병 대부분은 본질을 호도하며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가톨릭 진리가 도외시되고 교회가 큰 시험을 받는 때에 많은 분들이 영적 고통을 겪고 계신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의 영적 본질을 볼 수 없기에, 또 볼 수 없도록 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은 정신병으로 치부하고 치료라는 미명하에 영과 육을 파괴하는 약물에 서서히 중독됩니다.
잛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