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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신자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2022년 트리엔트 전례 금지 이후 양지 운동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환영합니다.
모든 사도, 성인, 교부들께서는 성모님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성모님께 드리는 사랑과 공경은 예수님께 드리는 사랑이 됩니다. 비가노 대주교님께서 대립교회의 증오를 정확히 지적하십니다.
며칠 내로 간단하게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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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용어혼란 전술은 개신열교의 오랜 수법입니다. 한국 천주교에서 바로잡거나 지적하지 않으니 바로잡을 사람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공동구속자를 공동구세주로 번역하는 것은 노골적인 적대 그 자체입니다.
윗글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위 글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짤 잘 쓰겠음
무엇보다 귀의하는 과정에서 묵주기도를 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잘 모른다고 해도 무작정 따라서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성공회에서 가톨릭으로 귀의하신 분들이 묵주기도의 힘에 대해 자주 말씀하십니다.
대체적으로 본당에서 진행하는 청년회를 비롯한 단체 활동 등은 제의가 오더라도 거절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곳까지 찾아오시는 분들이 생각하시는 성당 활동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동네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저녁 미사는 성당에 좀 더 여유가 있을 수 있고, 부담이 되시는 분들은 뒷쪽 좌석에 앉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환영합니다. 지도로 가까운 성당이 어디인지 보시고 해당 성당 웹사이트를 검색해보시면 미사 시간이 나옵니다. 영성체는 세례를 받으신 후에만 모실 수 있습니다. 몇 주 다녀보시고 쭉 다니셔야겠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본당 사무실에 방문하셔서 세례 일정을 문의하시고 예비 신자 교리를 받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새 대립교황의 즉위에 따라 갤러리 차원에서 관망 중이며 조만간 동향이나 정보가 게시될 예정입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크게 비잔틴 전례나 동방 전례에 대한 의견이나 여론은 없습니다. 대립교황 프레보스트가 동방 전례를 꺼내들며 "신비"를 언급한 것이 어떤 의미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대립교황에 대한 글 작성하면서 답변하겠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의 신격화는 이런 조작된 비오 신부와의 일화뿐만 아니라 피격 얼마 후에 있었던 거짓 성모 발현인 메주고리예를 피격 사건과 연계하고, 파티마의 비밀도 피격 사건을 말한다는 뉘앙스의 주장을 하는 등 재위 내내 이뤄졌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는 당장 논의에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논의하지 않느 것입니다. 파차마마 우상 숭배 이전 아시시에서 보이티와는 공개적으로 우상을 숭배하며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고 배교했습니다.
로마 교회는 교황을 마구잡이로 시성하지 않습니다. 이단 로마 제국을 표방하는 오늘날의 이단 로마는 과거 이단 로마 제국이 황제를 신으로 숭배했듯, 대립교황을 신으로 숭배합니다.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대립교황 론칼리, 몬티니, 보이티와를 모두 시성한 것은 이런 이단 로마 제국을 표방하는 것이며, 현 배교한 로마가 바빌론의 음녀임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