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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고 봅니다. 다만 젊은 사제와 신자를 보면 거스를 수 없는 추세가 형성되어 있기에 밝은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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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항상 감사드립니다. 괜찮으시다면 추후에 디시콘으로 제작하고자 하는데 어떠십니까?
시민과 외국인: 성인의 관점
시민과 외국인: 성인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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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이번 비가노 대주교님 강론에 아기들을 학살한 사건이 나옵니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답변 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한 답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유럽 교세가 없다는 말씀도 사실이 아닙니다. 신세대에서는 다시 선조들의 교회를 되찾고자 하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너무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베르고글리오가 교회와 추기경단을 급격하게 정치화하며 파벌화가 상당 부분 진행되었으나 교회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2차 바티칸 공의회의 배교자들과 여기에 찬동했던 추기경과 주교들이 조용히 암약하다 로마를 불법적으로 점거한 것처럼, 앞으로도 비슷하게 해결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배교한 대립교회와 배교자들이 로마를 점거한 이 사태를 주님께서 환시를 통해 교황 레오 13세 성하께 알리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의 수난은 예고되었으며,
가톨릭 교회는 굳건하며 주님게서는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현재 로마는 배교자들이 일시적으로 점거한 것일 뿐입니다. 낙담하지 마시고 보속과 속죄의 묵주기도를 봉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로마를 일시적으로 점거한 고위 교계의 배교와 그에 따른 사도좌 공석 사태는 본질적으로 악의 신비이기에 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샌본 주교님께서는 교회법적인 측면에서 답을 제시하시고, 윌리엄슨 주교님이나 비가노 대주교님께서는 좀 더 종말론적인 관점에서 보십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지금으로서는 크게 우선순위에 있지 않기 때문에 만약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답을 드리갰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밈도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