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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화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를 논할 기회는 또 있을 것입니다. 공의회적 대립교회를 옹호하는 듯한 뉘앙스의 글은 앞으로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헬라어와 남성형 여성형, 반석이냐 작은 돌맹이냐 식의 열교의 주장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열교는 이런 류의 형편없는 학식과 급조된 논리를 내세웁니다. 특히 고대 그리스어나 라틴어, 히브리어에 대한 시제나 문법에 대한 엉터리 주장을 내세웁니다. 저는 이곳에서 이들을 설득하기 위해 토론하지 않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네, 맞습니다.그러나 배교한 로마는 가톨릭 교회가 아니며, 교회의 무결함[indefectibility]와 무관합니다.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성인들의 가르침에 따랐을 것입니다. 마음이 믿어지면 참 좋겠다고 말씀을 하시니 이미 반절은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창조주께서 구세주의 품으로, 또 구세주의 유일한 참된 교회인 로마 가톨릭 교회로 부르시는 것은 은총입니다.
천주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과 명령을 모두 따른다는 것입니다. 또 성자께서는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시며 교회를 따르고, 칠성사를 모시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로마 가톨릭 교회의 품에서 세례를 받고 신앙 고백을 하고 베드로의 후계자의 교도권에 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교회의 "교회 밖에서 구원 없다 [Extra Ecclesiam nulla salus]" 교리의 의미입니다. 따라서 열교에는 구원이 없으며,
성자께서는 베드로를 반석으로 부르시며 반석 위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시리라고 말씀하시며, 주님의 교회를 음부의 권세가 흔들지 못한다고 명하셨습니다. 또한 베드로를 사탄이 흔들지 못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교회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으며, 이 주님의 교회는 로마 가톨릭 교회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항상 교회와 함께 하시며, 칠성사를 지키도록 명하셨습니다. 성령께서는 교회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양떼는 그리스도의 복음과 가르
사도 전승은 사도로부터 전승됐음을 뜻합니다. 사도들은 첫 주교셨습니다. 사도들의 후계자는 주교단이며, 주교가 성품 성사를 통해 새로운 주교를 서품합니다. 성령께서 성사와 함께 하십니다. 성령께서 천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실한 신자들과 당연히 함께 하시며, 대표적으로 순교성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사도는 그리소드를 따르던 제자들을 지칭하기에 사도 전승을 통해 주교로 서품되지 않았다면 사도의 후계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7523
첫 연설에서 감격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세상 앞에서 성모송을 외웠다는 것은 분명 좋은 소식입니다. 그러나 여러 정황은 프레보스트가 베르고글리오 2.0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그 구절은 근대주의자들이 말하는 정교분리, 라이시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모든 권리, 진리, 법은 천주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기독교 왕이 아니더라도 이 세상 왕은 천주님께서 정하십니다. 모든 권리, 진리, 법이 천주님의 것이라는 말은 현실 정치에서 법과 체제, 사회 질서는 기독교 진리에 기반해야 한다는 점을 말합니다. 라이시떼는 이를 배척하는 주장입니다.
일선 성직자에게 원인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당장 베르고글리오의 경우만 보더라도 종교다원주의에 동조한 아부다비 선언이나 파차마마 우상 숭배는 썩은 열매라고 볼 수 밖에 없으며, 왜 2차 바티칸 공의회가 이 배교의 원천인지는 갤러리의 다른 글들이 충분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리엔트 공의회와 1차 바티칸 공의회가 각각 개신열교와 근대주의라는 급진적 성격의 이념을 저지하기 위해 당시로서는 다소 파격적인 양태를 띈 것도 사실이나, 돌이켜보면 위협에 적절하게 비례하여 대응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반해 2차 바티칸 공의회는 그 내용 자체가 기독교 신앙과 이질적이고, 그러부터 약 60년이 지난 지금 그 열매도 완전히 썩었습니다. 이 사실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새로움이 천주님의 법과 질서에 위배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라 배교입니다. 지난 2천년 동안 교회가 신앙의 유산을 지켜오며 공의회를 통해 교리를 정립했고, 각 공의회의 영향과 결과에 대해서는 여러 평가가 있을 수 있겠으나 트리엔트 공의회와 1차 바티칸 공의회는 개신열교와 근대주의의 폭주를 저지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더불어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곳을 교회의 울타리로 볼 수 없냐는 질문에는 개신열교에 성령의 능력이 임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은데, 성령께서 개신열교와 함께 하신다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신열교의 본질은 모든 교도권과 권위, 법의 부정이고 교만입니다. 내가 믿고 싶은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해석하는 성경 구절을 따르는 것은 성경을 따르는 것이 아니며, 율법학자들과 똑같은 짓을 하는 것입니다.
율법학자와 율법에 대해, 예수님께서 율법학자들을 비판하신 것은 크게 율법에 담긴 정신에 반하며 율법을 악용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즉, 율법이나 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 담긴 진리에 반하며 성경의 텍스트에만 집중하며 성경을 악용하는 열교의 행태와 유사합니다. 성 아우구스티노께서 괜히 가톨릭 교회의 교도권이 아니라면 성경을 믿지 않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는 곳을 교회의 울타리로 예수님께서 보셨다면 사도를 두지 않으셨을 것이고, 베드로에게 반석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시지도 않으셨을 것이며, 반석 위에 당신의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시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배교의 원천은 2차 바티칸 공의회입니다. 종교다원주의와 우상 숭배를 복음적 사랑으로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열거하신 부분들은 단순한 과오로 치부하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실수라고 볼 수 없습니다. 베드로의 후계자가 우상 숭배를 하고 교회를 탄압할 수는 없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vaticancity&no=1623
정의구현사제단을 지지하는 사제들은 대부분 연로했고, 세대 교체에 실패한 단체입니다.
정교분리는 근대주의자와 자유주의의 주장입니다. 문명사 대부분 정교분리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진리인 가톨릭 신앙을 외면한 정치는 근대주의자, 자유주의자, 자본가와 금융가, 공산주의자의 놀이터로 전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