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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의 메모리 안전성에 대한 것은 주장만 있고 실체가 없습니다
겉으로는 우월감을 표출하는것 같지만 그 근본은 열등감이죠
낭비이자 사치입니다. 코드가 길어지면 복잡성을 가중시킬 뿐
빅테크니 nsa니 하는 카더라 통신만 있고 실체는 없네요. 기존 언어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굳이 홍보하거나 강조하지도 않고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습니다. 각자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니까요.
저지능 고지능 운운하는건 본인의 선민의식 때문 아닌가요?
지능이 너무 높아도 피곤한 세상이군요
휠체어는 꼭 다리에 문제가 없어도 경우와 필요에 따라 누구든지 사용합니다
실익이 없기 때문에 러스트를 굳이 안배우는 거겠죠
수많은 저지능자들도 얼마든지 배워서 나름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기존 언어들이 더 훌륭한 언어 아닐까요?
리눅스 러시아어 배포판에서의 unicon-imc2 설치 예시
https://onstartup.ru/utility/unicon-imc2/
최소 몇 천 줄짜리의 소스코드를 작성 및 유지보수 해 본 경험만 있어도 러스트가 내세우는 장점은 일종의 지적허영심 충족을 위한 사기극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아무런 쓸모가 없지요. 1만원을 벌기위해 3만원을 투자해야 하는 일자리는 애초에 유지될 수가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되고 있는 경우는 자기중심 성향이 강한 매니아들이 많은 이 분야 특성상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 남들이 안하는 유별나고 어려운걸 해내고 있다는 심리적인 보상을 해줌으로써 컬트추종자를 양산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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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은 도구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언어 선택은 매우 중요하며 도구 그 이상이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원시인에게도 도구는 매우 중요했음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닷넷 코어는 리눅스 유저들 관심끌기용으로 뿌려둔 떡밥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장성 있는 상용 제품은 대부분 윈도우용으로 만들어지는게 현실이니까요.
반쪽짜리 크로스플랫폼은 허황된 것입니다...
그 오래된 버그들은 현시점까지도 고쳐지지 못하고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Visual J++은 Hejlsberg가 MS로 이직한 이후 내놓은 첫 작품입니다.
1996년은 볼랜드에서 델파이 2.0을 출시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