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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근처에 여러군데 있을껄요. 특히 대학교 근처나 학원가 쪽에 많이 있을꺼같고.. 저는 드림디포라는 프차 문구용품점에서 했는데 지점마다 다 다릅니다.
대중적인 커뮤니티는 찾아보면 몇군데 있긴합니다ㅋ
'위 댓글'이 아니고 '다른 게시물에 있는 댓글'로 정정
입력기가 설계되어야 합니다. 이처럼 매우 어렵고 더러운 작업인데다 돈도 되지 않으므로 관심을 갖고 개발하려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위 댓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API 문서에 기술된 설명만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한글입력 오토마타 이론 구현 자체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구글 검색해보시면 도스용 한글라이브러리 제작기술 책이 PDF로 공개되어있으니 거기에 나온 한글 입력 오토마타 부분을 읽어보시면 알 수 있을겁니다. 도스에서는 라이브러리 자체에서 오토마타로 구현된걸 그대로 화면에 찍어주면 마무리됩니다. 그러나 리눅스에서 다국어 입력기 형태로 개발된 한글입력기는 일종의 서버 어플의 형태로써 입력기를 호출해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어플과의 프로세스 통신을 전제로 동작
무슨 얘긴지는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왜곡을 감안하더라도 러스트를 사용함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실익이 불분명해 보입니다. 교육 목적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에는 유익할 수 있겠으나... 딱 거기까지라고 봅니다. 높은 진입장벽을 감수하고 얻을 수 있는 장점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즉, 딱히 러스트를 써야할 명분이 없으며 타 언어 대비 뚜렷한 실익조차 불분명하다는겁니다.
리눅스 커널 일부에서 러스트가 쓰였다는 사실은 러스트 매니아층에게는 매우 영광스럽고 기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뿐입니다. 현업에서 대중적으로 쓰여야 취업에도 도움이 될텐데 아직까지는 러스트는 갈 길이 멀다고 봅니다. 오히려 불필요하게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기가 식을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그건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의 수요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장 수요의 대부분은 웹에 몰려있습니다. 그러나 소스코드와 원천기술의 보호가 필요한 분야에서는 여전히 웹이 아닌 네이티브로 신규 개발을 합니다.
기존의 수백 수십만줄에 달하는 레거시 코드를 하루아침에 웹으로 변환하는건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초래합니다. 그렇게 하고도 뚜렷한 실익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답은 정해져있다고 봅니다. 또한 웹으로 전환하면 보안상의 위협도 몇배로 증가합니다. 회사 경영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올꺼같습니다.
웹으로 전환할 수 없는 분야에선 여전히 델파이로 개발 및 유지보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실험단계에 있다는 얘기로 들립니다.
저도 관련기사를 봤습니다. 도입을 결정했고 그로부터 제법 시간이 흘렀는데 왜 아직까지 도입을 안하고 있을까요?
기왕 러스트로 시작했으니 러스트로 끝까지 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kime, 러스트 둘 다 안 써봐서 뭐라 말씀 못드립니다.
자기네들 나름대로 고쳐쓰는게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GTK 2.x 공식 소스코드에 반영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글 입력은 중국어, 일본어 입력 방식과는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GTK 2.x에 다국어 처리 관련 버그가 있습니다. 3.x에선 해결된 것으로 보입니다만 3.x에서도 IM 처리 구현을 한국어 입력에 맞게 정확하게 프로그래밍 해주지 않으면 비슷한 버그가 발생합니다.
파스칼(=오브젝트파스칼)은 c/c++언어와 거의 비슷한 레벨의 구조적, 객체지향적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근데 아버지가 터보C정복을 얘기하실 정도면 ㄷㄷㄷ
이 중에서 가장 먼저 봐야할 문서는 Language reference guid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