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방명록(17)
-
2026.01.01 14:42:58
무기기기기
-
2026.01.01 11:49:41
올해는 민춀을 들어라
-
2026.01.01 11:14:36
오늘 새벽에 똥꼬자이를 거하게 했단말야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깐 와… 배가 너무 아프더라알고봤더니 어젯밤에 박아넣은 애호박이빠지지 않은채로 항,문을 꽉 막고있더라구빼려고 똥꼬에 힘을 줄수록 머리가 터질것같이 어지러워지고뭣보다 메스꺼움이 심해짐…힘 제대로 팍 넣으니깐…와… 갑자기 눈앞이 하얘지고 이명이 들리더니그대로 고개박구 구웨에엑 구토함…할수없이 포기하고 엄마 부르려던 그 순간,와… 굉음과도 같던 방귀소리와 함께애호박이 로켓처럼 솟구쳐나갔음…그러나 문제는 지금부터임정신을 차려보니방 안에 대변 찌꺼끼가 흩뿌려져 있더라구똥꼬에선 핏물 뚝뚝 떨어지고진짜 상황 자체가 너무 공포스러웠어결국 주방에서 고무장갑 하나 가져와서똥 찌꺼기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주워담아서화장
-
2026.01.01 04:24:03
쿨거래 ㅈ박음 새해 복 많이 받거라요
-
2026.01.01 04:10:47
ㄱ 죽어라
-
2026.01.01 03:03:21
"아악!"
"내가 똑바로 하랬지? 뒤질래?"
"잘못... 잘못했어요... 꺄악!"
바닥에 엎드려 벌벌 떠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휘어잡아 올리니 고통스러운 비명과 함께 딸려 올라왔다.
잔뜩 성난 그의 물건이 코 앞에 움찔거리고 있었다.
키노코눈은 눈을 질끈감으며 고개를 돌리려했다. 그러나 억센 손길이 그것을 제지했다.
"빨아."
시, 시러어... 꼭!"
레헬른의 발이 복부에 꽃혔다.
켁켁 거리는 키노코눈의 얼굴에 다시 한 번 물건을 들이대자
공포에 절은 얼굴로 그를 올려다 봤다.
고개를 까딱이니 벌벌 떨리는 표정으로 겨우 겨우 입을 열었다.
혀를 먼저 내밀어 그것을 핥았다.
끔찍한 맛이었다. 비릿하고, 쓰고, 레헬른과 크롭의 체액이 섞 이고 파과혈까지 버무러졌으니 당연한 것이었다. -
2026.01.01 02:57:50
새해복 많이 받으셈뇨
-
2026.01.01 02:57:22
새해복많이밧5..
-
2026.01.01 01:53:18
⠄⠄⠄⠄⠄⠄⠄⠄⠄⠄⠄⠄⠄⠄⠄⠄⠄⠄⠄⢠⢄⠄⠄⠄⠄⠄⠄⠄⠄⠄
⠄⠄⠄⠄⠄⠄⢠⠲⡀⠄⠄⠄⠄⠄⠄⠄⠄⣀⣀⣜⡙⢥⡀⠄⠄⠄⠄⠄⠄⠄
⠄⠄⠄⠄⠄⠄⠘⢧⣈⠖⠒⠒⠒⠒⠢⠔⠉⠄⠄⢾⠙⠪⣛⣄⠄⠄⠄⠄⠄⠄
⠄⠄⠄⠄⠄⠄⠰⢦⠃⠄⠄⠄⡀⠄⠄⠄⠄⠄⠄⠈⠒⠢⢬⡺⣆⠄⠄⠄⠄⠄
⠄⠄⠄⠄⠄⠄⢘⠞⠁⠄⡠⠋⠄⠄⠄⠄⠄⢆⠄⠄⠄⠄⠄⠈⠻⡀⠄⠄⠄⠄
⠄⠄⠄⠄⢀⠔⠁⠄⠄⡸⠥⠄⠄⠄⠄⠄⠄⠘⡔⠠⡀⢢⠄⠄⠄⠘⠄⠄⠄⠄
⠄⠄⠄⠰⠃⠄⠄⣠⠄⡇⠄⠄⠄⠄⠄⠄⠄⠄⣘⣦⡈⠄⢆⠄⠄⠄⠸⡀⠄⠄
⠄⠄⢀⡿⠄⠄⢰⢣⡮⢷⣲⣦⣱⢄⠄⢰⣤⠯⠥⣯⡙⢿⣼⠄⠄⠄⠄⡇⠄⠄
⠄⠄⠈⢇⠄⠄⣦⡟⢠⡞⠉⢉⣙⡄⠄⢸⡓⡀⠄⡀⢘⡄⢘⣧⠄⠄⢀⡇⠄⠄
⠄⠄⠄⠈⠢⣀⣷⠁⠄⠻⠦⠤⠞⠁⠄⠈⠻⠦⠤⠾⠊⢀⡎⣇⡤⠖⡏⠄⠄⠄
⠄⠄⠄⢀⡰⠁⣇⠄⠄⠄⠄⠄⠄⠑⠉⠓⠄⠄⠄⠄⠄⡸⠄⠄⠄⢀⠱⣀⠄⠄
⠄⠄⡴⡋⠄⢰⠜⠓⠦⠤⣄⣀⠄⠄⠄⢀⣀⣤⣤⠔⠒⡇⢸⠄⠄⢸⢤⠬⠕⠄
⠄⢸⠁⣣⠄⠸⡄⠄⠄⡠⠒⠙⠿⣯⠻⠟⠋⠁⠈⠑⢄⠣⣸⠄⢀⠇⠄⢆⠄⠄
⠄⠄⠑⠣⣑⣦⣵⣖⠮⣴⣶⣤⣸⣜⣠⣴⣲⣶⠤⠒⢉⣉⣿⡠⠊⠄⣉⠢⡂⠄
⠄⠄⠄⠨⠤⠤⢠⣿⣿⣿⣿⣿⡷⢆⣿⣿⣿⣿⢳⣿⣿⣿⡄⢀⠔⢉⠇⠄⡇⠑ -
2026.01.01 01:41:44
다시돌아왔다노 ㅋㅋㅋ
-
2026.01.01 01:33:00
좃바금님 올해도 화이팅
-
2026.01.01 01:08:47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화이팅!!
-
2026.01.01 00:41:12
2025 빡갤 TOTY시여.... 2026년도에도 화이팅
-
2026.01.01 00:40:07
윤 어게인
-
2026.01.01 00:21:46
새해복많이받거라
-
2026.01.01 00:21:37
좃박아줘
-
2026.01.01 00:10:55
좃바금 학생, 2026년엔 정신을 좀 차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