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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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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슬프지 않냐? 내 아름다운 청춘 20대를 디씨에 바쳤다는 게 ? 부모도 친구도 가족도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이 세상에서 디씨에서 내 인생을 낭비했다는 게?<br /> 주변에 이제 남은 이는 거의 없고, 새해에도 크리스마스에도 그 어디에서도 연락은 오지 않지<br /> 마치 이 사회에서 버림받은 기분, 그러나 용기를 낼 힘도 이젠 남아있지 않고 내 나이는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이젠 정말 청춘이라곤 아예 끝물중에 끝물이구나 싶지ㅇㅇ(118.235)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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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별이오."<br /> "별?"<br /> "무수히 많고 그래서 어쩌면 보잘것없어 보일 수도 있지. 바라보지 않는 이상 우리는 서로를 잊을 수도 있소. 영원의 숲에서처럼 우리들은 서로를, 자신을 돌보지 않는 한 언제라도 그 빛을 잊어버리고 존재를 상실할 수도 있는 별들이지."<br /> <br /> 숲은 거대한 암흑으로 변했고 그 위의 밤하늘은 온통 빛무리들 뿐이었다. 칼의 말은 이어졌다.<br /> <br /> "그러나 우리는 서로를 바라볼 줄 아오. 밤하늘은 어둡고, 주위는 차가운 암흑 뿐이지만, 별은 바라보는 자에겐 반드시 빛을 주지요. 우리는 어쩌면 서로를 바라보는 눈동자 속에 존재하는 별빛 같은 존재들이지. 하지만 우리의 빛은 약하지 않소. 서로를 바라볼 때 우리는 우리의 모든 빛을 뿜어내지."<br /> "나 같은 싸구려 도둑도요?"<br /> <br /> 네리아의 목소리는 슬프지 않았다. 그리고 칼의 대답도 평온했다.<br /> <br /> "이제는 아시겠지? 네리아 양. 당신들 주위에 우리가 있고, 우리는 당신을 바라본다오. 그리고 당신은 우리들에게 당신의 빛을 뿜어내고 있소. 우리는 서로에게 잊혀질 수 없는 존재들이오. 최소한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이상은."<br /> <br /> 어둠 속에서 네리아의 눈이 별처럼 아름답게 반짝였다. 나는 혹시 반짝인 것은 그녀의 눈물이 아닐까 따위의 생각은 관두기로 했다. 그래서 고개를 돌려 밤하늘을 바라보았다.<br /> <br /> 내가 바라보자, 별들은 나에게 빛을 주었다.직격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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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조작 고닉 DOOM = 고닉 대석열영구집권 다중이 계정<br /> 좌빨조작 고닉 Fila = 전 닉네임 메좆<br /> <br /> 짱깨수호견 고닉 DOOM, Fila. 더불어공산당 지령 받고 하루종일 추천 주작기 돌리고 ai댓글도 모자라서 하루종일 다중이질로 댓글 작업까지하는 추잡한 좌빨작업단 리스트 박제해놓을게고닉 DOOM = 고닉 대석열영구집권(106.102)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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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핵처럼 뜨거운 2026년 새해<br /> ⠀ ⠀ ⣀⣀⣠⣤⣶⣤⣶⣦⣀⡀<br /> ⠀⠀⠀⠀ ⣿⣿⣿⣿⣿⣿⣿⣿⣿⣿⣶⡄<br /> ⠀⢀⣤⣴⣾⣿⣿⣿⣿⠟⠛⠛⠿⢿⣿⣿⣿⣷⣤⣀<br /> ⠀⢾⣿⣿⣿⡿⠛⠉⠉⠙⠒⠀⠀⠀⠈⠛⣿⣿⣿⣿⣧<br /> ⢠⣾⣿⡿⠋⠀⠀⠀⠙⠦⠄⠀⠀⠀⠀⢀⣈⣿⣿⣿⡿<br /> ⣿⣿⠏⠀⠀⠀⠀⠀⠀⠰⣷⣄⣄⢤⣀⡀⠙⢾⣿⣿⡇<br /> ⡿⠋⠀⠀⠀⠀⣠⣴⣖⣲⢦⣽⣫⠀⠀⠙⠂⣼⣿⣿⡅HAL-KAS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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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_@직격타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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