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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니아의 기사" 때부터 변화가 보였으니까요. 새로운 양식으로 자리 잡는 건 싫지만은 않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야리삽.
정말 재밌었습니다. 몇 번이고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돼지감전콘 다삼.
재밌삼
슬퍼요···
님아.
이런 건 가성비가 좀 아니삼⋯
버팔로웡
사카데이를 실패한 애니화로 거론했는데, 반대로 오키나와를 성공적인 애니화로 뽑고 싶습니다. 원작처럼 수수하지만 끌리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소중한 댓글과 감상 감사합니다.
카나상 정실 되는 그 날까지···.
어디로 쌈
곡예개산책 ㄷㄷ
시간 나실 때 한 번 쯤 보시는 걸 권해봅니당.
결말도 그렇고 곱씹어볼 요소가 많은 작품이라 저도 재밌게 봤고,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다음 분기도 이런 작품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상과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그렇게 거창한 건 아니고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과 유사합니다.
다만 거기에서 뿌옇던 영상이 점차 뚜렷해질 뿐입니다. 잃었던 기억이 돌아오는 걸 실사를 활용해 연출한 게 나름 탁월하다 생각했습니다.
흥미를 가지시다니 글을 쓴 보람이 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7화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엔 '굳이?'라 싶었지만, 점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11화에서 나츠코가 초심을 되찾는 연출도 좋았습니다. 제가 기대한 건 1, 2화처럼 애니메이션의 레거시로 싸우는 거였는데, 정작 두각을 보이고 기억에 남는 건 드라마와 로맨스 쪽이네요. 그쪽 방면으로 짜임새 있는 작품을 완성시켰다고 평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