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741) 갤러리(741) 마이너갤(0)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201302~201909 만화 201910~202110 만화 202110~202402 만화 202402~202508 만화 만화 공개 심도 있게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그들 고유한 감성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어쩌면 현실을 닮기 위한 노력이 아닐지···. 댓글 감사합니다. 202402~202508 만화 2025.07.10 "미스터 피클즈" 재미있네요. 볼의 한계에 도전한다 202402~202508 만화 2025.07.10 볼만지고싶은 여고생 감사합니다!! 202402~202508 만화 2025.07.07 아카네 짤 나옴 @ㅇㅇ(182.209) 예쁜 그림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402~202508 만화 2025.07.07 짤 그림 정성 들인 리뷰글 감사합니다. 두세 번 씩이나 정독했네요. "mono"는 군데군데 맥을 끊는 에피소드가 배치되어 조금 아쉽죠. 작화에 많은 빚을 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LAZARUS 라자로"가 무사태평하단 평가는 정말 공감합니다. 이런 점을 의식해선지 9화 2분 30초 경의 시퀀스로 급박한 상황을 나타내려던 것 같으나 늘어지고 지루해서 오히려 역효과 아니었나 싶습니다. 제가 안 본 작품에 대해서도 흥미가 자연스레 생기네요. 다음 분기도 양질의 추천 202402~202508 만화 2025.07.07 2분기 애니 리뷰 (스압) 님아. 202402~202508 만화 2025.07.07 역시 캬돌이야 구하러 왔구나! 나를사랑해주는신죠아카네 202402~202508 만화 2025.07.07 짤 그림 202402~202508 만화 2025.07.05 스포) 약사의 혼잣말 2기 재밌었다~ 202402~202508 만화 2025.07.05 방금 본 애니메이숑) 아포칼립스 호텔 마지막화 예전부터 봐주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기록 삼아 시작한 일에서 보람을 느낄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만, 더 열심히 해야할 이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성의 있는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데이터주의, 스포)2025년 2분기 애니 감상평 전 "흘러가는 나날, 밥은 맛있어"가 가장 좋았습니다.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2025년 애니 엔딩 ED 내 기준 마음에 드는 순위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쓰게 된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데이터주의, 스포)2025년 2분기 애니 감상평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의견을 나눌 기회가 생기면 기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데이터주의, 스포)2025년 2분기 애니 감상평 댓글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데이터주의, 스포)2025년 2분기 애니 감상평 감사합니다. -_-)=b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데이터주의, 스포)2025년 2분기 애니 감상평 헐.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키미프리 21화 쿠라야민다의 비밀.... 좋은꿈꾸삽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나한테잘자라하지마라 202402~202508 만화 2025.07.02 데이터주의, 스포)2025년 2분기 애니 감상평 202402~202508 만화 2025.07.01 데이터주의, 스포)2025년 2분기 애니 감상평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402~202508 만화 2025.07.01 2분기 애니 후반 후기... 12345678910다음끝
갤로그 홈
심도 있게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그들 고유한 감성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어쩌면 현실을 닮기 위한 노력이 아닐지···.
댓글 감사합니다.
볼의 한계에 도전한다
감사합니다!!
@ㅇㅇ(182.209) 예쁜 그림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정성 들인 리뷰글 감사합니다. 두세 번 씩이나 정독했네요. "mono"는 군데군데 맥을 끊는 에피소드가 배치되어 조금 아쉽죠. 작화에 많은 빚을 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LAZARUS 라자로"가 무사태평하단 평가는 정말 공감합니다. 이런 점을 의식해선지 9화 2분 30초 경의 시퀀스로 급박한 상황을 나타내려던 것 같으나 늘어지고 지루해서 오히려 역효과 아니었나 싶습니다. 제가 안 본 작품에 대해서도 흥미가 자연스레 생기네요. 다음 분기도 양질의 추천
님아.
나를사랑해주는신죠아카네
예전부터 봐주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기록 삼아 시작한 일에서 보람을 느낄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만, 더 열심히 해야할 이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성의 있는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전 "흘러가는 나날, 밥은 맛있어"가 가장 좋았습니다.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쓰게 된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의견을 나눌 기회가 생기면 기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_-)=b
헐.
좋은꿈꾸삽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