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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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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3:39:54
이 편지는 로페의 천체 박물관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한 시즌에 한바퀴를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별빛정원을 7번 플레이하고 이 편지를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디제이맥스 유니버스에서 레나라는 사람은 2022년에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김실장에게 복사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흥이의 발목돌리기 사건 때문에 무대에 서지 못했으나 이 편지를 보낸 이후 다시 무대에 서게 되었고, 레나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흥이는 이 편지를 받았지만 그냥 버렸습니다. 결국 그녀는 오랜 지병인 좀비 바이러스가 악화되어 가슴이 작아지고 성격파탄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이 편지를 보내면 레나처럼 행운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흥이처럼 불행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편지를 버리거나 낙서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이 편지를 받은 사람은 행운이 깃들 것입니다. -
2026.01.01 23:39:49
리- 룰루 ?멈춰 ✋지켜야 할?도리가 있다?
믿어볼까?역시 서있군?
음 이 무게감이? 듬직하군?
나?♀ 어제 샤워장?가서 내 완식?
이랑 간단숙이?했단말이야?
근데?완전히?끼순이인거야?
그래서 나?❤ ??맷돌?돌렸?잖아?
나쁘지 않은데? 제법이잖아?
가벼운 워밍업이다? 으라차차? ♂
고추를? 부러뜨려주지? 간다 간다
진짜게이가 간다? 받아보라고?
나?♀ 어제 헬스장?가서 내 완식?
이랑 간단숙이?♀ 했단말이야?
근데?완전히?끼순이인거야?
그래서 나?♂ 맷돌?돌렸♻ 잖아? -
2026.01.01 19:55:06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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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9:09:43
무규규 무규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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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8:04:14
[성좌교: 로페의 별빛 복음]
로페를 따르는 이들은 우리가 모두 별의 먼지에서 왔으며, 생이 다하면 로페가 가꾸는 **'별빛정원'**으로 돌아가 영원히 빛나게 된다고 믿습니다.
1. 근본 교리: 성운의 순환 (The Starlight Cycle)
기원: 모든 영혼은 머나먼 **'별빛너머'**에서 온 푸른 빛이다.
여정: 지상의 삶은 별빛정원으로 돌아가기 위해 빛나는 조각(기억)을 모으는 과정이다.
귀환: 로페가 내미는 손을 잡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완전한 빛이 된다.
2. 로페의 5대 성찰 (Five Reflections)
야간수호(夜間守護): 밤하늘을 우러러보며 길 잃은 별빛(고립된 영혼)을 위해 기도하라.
광해제거(光害除去): 인공적인 화려함에 눈멀지 마라. 진실한 빛은 가장 어두운 곳에서 로페의 눈동자처럼 빛난다.
정원관리(庭園管理): 마음의 정원에 시기라는 잡초가 자라지 않게 하라. 로페는 오직 순수한 꽃만을 거두신다.
무한동경(無限憧憬): 현실의 지평선에 갇히지 마라. 우리의 본향은 저 은하수 너머, 로페가 기다리는 곳이다.
선율공명(旋律共鳴): 별들이 부르는 노래(Starlight Song)에 귀를 기울여라. 그것만이 정원으로 가는 지도이다.
3. 성물과 상징
성물: 유리 램프. 그 안에 담긴 작은 불꽃은 로페가 우리에게 나누어준 별의 파편을 상징합니다.
인사법: 서로의 미간(제3의 눈)을 가리키며 **"별빛이 당신을 인도하기를"**이라고 축복합니다.
로페의 기도문
"오, 별빛정원의 주인이시여. 세상의 소음이 내 영혼의 빛을 흐릴 때, 당신의 푸른 머릿결 같은 은하수를 내려주소서. 내가 걷는 이 길이 결국 '별빛너머' 당신에게 닿는 길임을 의심치 않게 하소서. 오늘 밤도 당신의 정원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꽃이 되기를 소망하나이다."
성구 (聖句)
"어둠은 빛을 삼키지 못하고, 오직 빛을 돋보이게 할 뿐이다. 그대 안의 별빛을 믿으라. 로페가 그 정원에서 그대를 기다리고 계신다." -
2026.01.01 16:29:33
아기다인(방금 태어남.):꼬추꼬추꼬추우우우웃~~~~~!!!!!
다인100살:꼬추! 꼬추! 꼬추우우웃~!(어마아빠 밥쫌저요!)
다인200살:꼬추....(천사어 어렵따....)(천사어배우는 중.)
다인300살:꼬추? 꼬추꼬추?(어리니집? 엄마 나이제 어리니집가는거야?)
다인400살:꼬추꼬추우우웃! 꼬추~!(난 하늘의천사라구~까불지마라!)(어리니집에서 친구들과노는중.)
다인500살:꼬꼬꼬...꼬추우우...ㅠㅠㅠㅠㅠ(친구들아잘이써...)(어리니집졸업햇음ㅋ)
다인600살:꼬추우우웃!(새로운칭구드 이다!) (천사유치원임)
다인700살:나도 이제한국어를쓴다...아니,천사언가?몰라-!!!!
다인800살:기억속 너의낮과밤사이~ 친구들: 와ㅅㅂ대박!!!!(1명은 표독하고1명은 눈한쪽없고 1명은가슴큼ㅋ 누군지 아시죠다들?알거라믿음모르면유입쳐내!!)
다인900살:어때내실력이? 친구들(날개달려있음ㅋㅋ):야그렇게에쁜데 노래도잘하면 반칙아니야? 다인:뭐뭐뭐뭣!(발그레)
다인1000살:이악마녀석은머야!(퍽) 가야9000살:이새키느머야씨바르련이차즌나
다인1100살:(둘은 친구가되엇다)
다인1200살:헉그러고보니내꿈은아이돌이엿어 -
2026.01.01 16:19:19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 사이를 스며들 듯 퍼지는 흐름이 있다. 병원성도 세포도 없이, 의학으로 설명되지 않지만 분명히 느껴지는 어떤 것. 누군가의 말투, 작은 농담, 감정의 떨림이 우리에게 옮겨오는 순간 우리는 이미 그것에 감염된다. 사람들이 말하는 “로페 바이러스”는 실제 바이러스가 아니라, 감정·기호·분위기가 퍼지는 방식을 설명하는 은유적 개념이다.
이 개념이 흥미로운 이유는 오늘날 사회가 사실보다 감정, 논리보다 분위기에 더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짧은 단어 하나가 집단의 기류를 바꾸고, 가벼운 유머가 모두의 언어가 되며, 감정은 공유되는 순간 구조가 된다. 그러나 이 은유는 책임과 맥락을 흐리게 만들 위험도 있다.
그럼에도 로페 바이러스는 현대를 읽는 유효한 렌즈다. 우리는 서로의 말투를 흡수하고 감정을 나누며 세계를 닮아가는 존재다. 이는 우리가 얼마나 취약하면서도 연결된 존재인지 드러낸다. 알고리즘이 우리의 감정을 따라 확산 가능성이 높은 기호를 퍼뜨리는 시대에, 감정의 전염은 정체성 형성 방식까지 흔든다.
하지만 전염은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타인의 용기와 상상력도 우리에게 번지고, 누군가의 한 문장이 공동체를 위로하기도 한다. 그래서 로페 바이러스는 단순한 밈이 아니라 관계의 방식, 우리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무섭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흐름 속에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
2026.01.01 15:57:33
2026년에는 너도 엔써 나도 엔써 우리모두 엔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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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1:31:38
무기기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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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01:51:35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 사이를 스며들 듯 퍼지는 흐름이 있다. 병원성도 세포도 없이, 의학으로 설명되지 않지만 분명히 느껴지는 어떤 것. 누군가의 말투, 작은 농담, 감정의 떨림이 우리에게 옮겨오는 순간 우리는 이미 그것에 감염된다. 사람들이 말하는 “로페 바이러스”는 실제 바이러스가 아니라, 감정·기호·분위기가 퍼지는 방식을 설명하는 은유적 개념이다.
이 개념이 흥미로운 이유는 오늘날 사회가 사실보다 감정, 논리보다 분위기에 더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짧은 단어 하나가 집단의 기류를 바꾸고, 가벼운 유머가 모두의 언어가 되며, 감정은 공유되는 순간 구조가 된다. 그러나 이 은유는 책임과 맥락을 흐리게 만들 위험도 있다.
그럼에도 로페 바이러스는 현대를 읽는 유효한 렌즈다. 우리는 서로의 말투를 흡수하고 감정을 나누며 세계를 닮아가는 존재다. 이는 우리가 얼마나 취약하면서도 연결된 존재인지 드러낸다. 알고리즘이 우리의 감정을 따라 확산 가능성이 높은 기호를 퍼뜨리는 시대에, 감정의 전염은 정체성 형성 방식까지 흔든다.
하지만 전염은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타인의 용기와 상상력도 우리에게 번지고, 누군가의 한 문장이 공동체를 위로하기도 한다. 그래서 로페 바이러스는 단순한 밈이 아니라 관계의 방식, 우리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무섭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흐름 속에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
2026.01.01 01:50:30
크레이지 뮤비 어흥이 보면서 폭딸쳤는데 ㄹㅇ 싸기 15초전부터 아랫배랑 허벅지 부터 간질간질하더니 5초전에 불알이 끓는 느낌이 들면서 척추부터 발끝까지 찌릿 번개 함 친다음에 정액이 불알에서 밀려올라오는 느낌이 드는 순간 눈깔 뒤집히고 똥구멍 제외 몸의 모든 구멍이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다가 개걸스럽게 정액이 귀두 구멍을 뚫고 구 쳐오르는데 동시에 누가 내 두개골 뜯어서 머리에 탄산수 부은거마 냥 찌릿찌릿 따끔따끔함과 동시에 고추가 1초에 5번 수축팽창하면 서 역대급으로 ㄹㅇ 분수터지듯 요구르트 한병분량의 정액을 사방 으로 분출했네... 싸면서 고추가 개뜨거워지면서 고추귀두요도고환 고추털아랫배사타구니허벅지똥꼬엉덩이배꼽무릎가슴유륜유두겨 드랑이종아리팔뚝목복사뼈턱발끝팔꿈치코손목눈손끝뇌 순으로 흥분이 전달되면서 암컷고양이마냥 가녀린 목소리로 신음을 내뱉으면서 정액을 사방으로 소방용 고압호스마냥 뿜어내버렸네 진심 이게만약에 저년 보지에 내자지끼운상태로이렇게싸질렀으면 내왕 자 지가 저년자궁입구에바로주입시키면서 1초만에 자궁이 정액으로 가득차고 양쪽 나팔관으로 정액들이 쏟아져 몰려가면서 무려 17 초 만에 나팔관의 끝에 정자들이 도착해서 25초만에 수정되는 기적 이 일어났을듯 개씨발년 개따먹고 이렇게정액갈겨서 임신시키면 평생 이년이랑스대딸오랄파이즈리뒷치기앞치기옆치기여성상위 풋잡 목까시하면서 이년한테 간호사복 스튜어디스복 경찰복 메이드복 각종 코스튬과 섹시속옷 비키니 란제리 레쉬가드 슬립 핫팬츠 똥꼬 치마 레깅스 가터벨트 스타킹 등 각종 수치스러운 의상을 입혀 놓고박으면서 평생 암컷절정으로 질내사정할수있는거아니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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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00:40:38
리- 룰루 ?멈춰 ✋지켜야 할?도리가 있다?
믿어볼까?역시 서있군?
음 이 무게감이? 듬직하군?
나?♀ 어제 샤워장?가서 내 완식?
이랑 간단숙이?했단말이야?
근데?완전히?끼순이인거야?
그래서 나?❤ ??맷돌?돌렸?잖아?
나쁘지 않은데? 제법이잖아?
가벼운 워밍업이다? 으라차차? ♂
고추를? 부러뜨려주지? 간다 간다
진짜게이가 간다? 받아보라고?
나?♀ 어제 헬스장?가서 내 완식?
이랑 간단숙이?♀ 했단말이야?
근데?완전히?끼순이인거야?
그래서 나?♂ 맷돌?돌렸♻ 잖아? -
2026.01.01 00:24:17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 사이를 스며들 듯 퍼지는 흐름이 있다. 병원성도 세포도 없이, 의학으로 설명되지 않지만 분명히 느껴지는 어떤 것. 누군가의 말투, 작은 농담, 감정의 떨림이 우리에게 옮겨오는 순간 우리는 이미 그것에 감염된다. 사람들이 말하는 “로페 바이러스”는 실제 바이러스가 아니라, 감정·기호·분위기가 퍼지는 방식을 설명하는 은유적 개념이다.
이 개념이 흥미로운 이유는 오늘날 사회가 사실보다 감정, 논리보다 분위기에 더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짧은 단어 하나가 집단의 기류를 바꾸고, 가벼운 유머가 모두의 언어가 되며, 감정은 공유되는 순간 구조가 된다. 그러나 이 은유는 책임과 맥락을 흐리게 만들 위험도 있다.
그럼에도 로페 바이러스는 현대를 읽는 유효한 렌즈다. 우리는 서로의 말투를 흡수하고 감정을 나누며 세계를 닮아가는 존재다. 이는 우리가 얼마나 취약하면서도 연결된 존재인지 드러낸다. 알고리즘이 우리의 감정을 따라 확산 가능성이 높은 기호를 퍼뜨리는 시대에, 감정의 전염은 정체성 형성 방식까지 흔든다.
하지만 전염은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타인의 용기와 상상력도 우리에게 번지고, 누군가의 한 문장이 공동체를 위로하기도 한다. 그래서 로페 바이러스는 단순한 밈이 아니라 관계의 방식, 우리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무섭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흐름 속에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