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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정통사극 안하는건 저도 안타깝습니다.
예전에는 요리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통 안해서 잘하지 못해요.^^
다들 아직도 징비록에 나오던 배우들에 관심이 많네.
날도 더운데 열심이네. 더위에 어찌 지내시나?
이미 지난 방송이라서 볼 수는 없겠네. 징비록 방영할 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금의위 복장은 중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기억이 난다. 금의위 복장이 제일 간지나는 듯.
앗, 댓글 달렸다.ㅎㅎ
글을 쓰고 보니 안타깝다는 말이 3번이나 중복되었네. 수정할까 하다가 그냥 두기로 했어.
앗, 댓글 달렸다.ㅎㅎ 안그래도 이 시점에서 댓글 달 갤러는 달토끼, 노배우, 부원군들 정도가 아닐까 생각하던 중이야. 반가와.^^
반응이 없어서 기운 빠지지만 그래도 좀 더 올리려고.
불현듯이 건축학개론이 생각나서 지금 또 보려고 하고 있네.ㅎㅎ
ㄴ 건축학개론에서 서연이가 승민이에게 하는 말 같네. 도입부에서 오래간만에 만난 승민이가 서연이 못알아보니까 서연이가 하는 말.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이런 정보는 어떻게 알아?
징비록에 글쓰던 기억이 살아나서 다시 글을 올리는 1人.
아직도 갤러들 옴. 글들 보면 조회수가 100을 넘음.
이 이야기도 전래동화에 많이 나오는데 이덕형 외삼촌이 영의정이란 말이 빠져있어.
그런데 이항복도 잘생겼대. 사람들이 하도 쳐다봐서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다녔다고 하대. 요즘으로 치면 정말 잘생긴 일진 짱이라고나 할까. 하여튼 이항복도 일화가 많지.
이덕형 인물 때문에 나온 야사는 제법 돼. 이덕형 본처도 가난한 이덕형에게 시집가면서 너무 좋아했다는 이야기도 있지. 이덕형 첩도 어린 나이였는데 이덕형이 상처하자 대쉬해서 결혼한 케이스고.
이덕형이 조정에 출사하러 집을 나서면 도성 사람들이 해가 두 개 뜬거 같다고 했대. 그 정도로 잘생겼어.
당연히 이어지는 이야기지. 이 이야기 뿐 아니라 오성과 한음 이야기는 앞뒤가 다 이어져.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되었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