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521) 갤러리(521) 마이너갤(0)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공군 남자의 자격 무협 식물 아나운서 여행-유럽 육룡이 나르샤 종교 진짜 사나이 징비록 일부공개 그냥 일상을 올렸는데도 추천해주어서 감사.^^ 징비록 2015.11.07 마음에 드는 백반집이 사라졌다 나도 어^^. 반갑네. 징갤러들이 여기 올거 같더라.ㅎㅎ 육룡이 나르샤 2015.10.09 무슨 드라마가 개연성이 아예 없냐. 사실 감독 역량에 따라서 작은 전투라도 얼마든지 영화화할 수는 있을거야. 작은 이야기도 소중하니까. 징비록 2015.09.20 임진왜란 소재 영화로 진주대첩 어떨거 같냐? 의병에 촛점을 맞춘다면 이정암의 연안성전투 같은거나 곽재우 이야기도 괜찮을테고. 징비록 2015.09.20 임진왜란 소재 영화로 진주대첩 어떨거 같냐? 육전에서야 진주대첩, 행주대첩, 평양성전투 정도가 영화로 만들만 하겠지. 징비록 2015.09.20 임진왜란 소재 영화로 진주대첩 어떨거 같냐? GV하니까 아직은 수명이 조금 더 남은 듯... 징비록 2015.09.19 오랜만에 출석이네~ 내가 전에 올렸던 글 좌표 올렸는데 광고인줄 알고 지웠나 보네. 그럼 내 닉으로 검색해서 기망장계 관련글 찾아보던가. 징비록 2015.09.14 이순신 기망장계 뭐임? 내가 내가 전에 올렸던 글 좌표 올렸는데 광고인줄 알고 지웠나 보네. 그럼 내 닉으로 검색해서 기망장계 관련글 찾아보던가. 징비록 2015.09.14 이순신 기망장계 뭐임? 내가 올렸던 글 두 개 좌표야. 이 글들 읽고나서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던가, 게시글 올려. 징비록 2015.09.14 이순신 기망장계 뭐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jing&no=36449&page=2&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날마다소풍 징비록 2015.09.14 이순신 기망장계 뭐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jing&no=36408&page=2&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날마다소풍 징비록 2015.09.14 이순신 기망장계 뭐임? 오페라 보면서 메모했나? 순전히 기억에만 의지해서 쓴 글이라면 대단한데... 후기는 잘봤어. 징비록 2015.09.12 오페라 <아, 징비록!!> 후기 한국에 한번 오셨군. 그나마 다행이네. 징비록 2015.09.07 강경남 할머니 그리고 임란 포로들.. 이거 원전을 알 수 있을까? 명사에 이덕형이 부정적으로 그려졌다는 말은 처음 들어서 말야. 징비록 2015.09.07 정조대왕이 말하는 한음 이덕형 누르하치는 조선에 파병하겠다고 했는데 일본하고 동맹이 될 리가 없지. 누르하치가 아직 힘이 부족하던 때이기도 하고. 징비록 2015.09.07 임진왜란 일본은 왜 누르하치랑 동맹 안맺은거냐 ? 음, 이런 프로가 다 있었구나. 91세 할머니는 진작에 한국에 한번 방문하시면 좋았을 것을. 이제는 너무 연로하셔서 오기 힘들겠지. 징비록 2015.09.07 강경남 할머니 그리고 임란 포로들.. 서울 오는 시간이 긴거 보니 멀리 사나보네. 좀 더 여유있게 서울구경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렇게라도 가끔 올라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징비록 2015.09.01 징비록 특별전 후기!!(엄청난 스압..) 나도 하회마을 여러 번 다녀왔는데 이런 글 쓸 생각도 안해봤는데. 좋은 글 잘 읽고 있어. 징비록 2015.08.31 [스압] 가을전날 물돌이 마을을 가다 - 하회마을, 병산서원 三 정말인가? 좀 자세히 말해봐. 출처도. 징비록 2015.08.31 주류역사학 신봉하는 엠팍 병신들이 미개한게 한국전통식당은 주막뿐인걸로암 진짜 중국 관광객들 때문에 고궁에 가기가 싫어. 오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고즈넉한 고궁 산책은 이제 거의 불가능. 징비록 2015.08.30 징비록 특별전 다녀옴!!(ㅅ..스압?) 12345678910다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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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을 올렸는데도 추천해주어서 감사.^^
나도 어^^. 반갑네. 징갤러들이 여기 올거 같더라.ㅎㅎ
사실 감독 역량에 따라서 작은 전투라도 얼마든지 영화화할 수는 있을거야. 작은 이야기도 소중하니까.
의병에 촛점을 맞춘다면 이정암의 연안성전투 같은거나 곽재우 이야기도 괜찮을테고.
육전에서야 진주대첩, 행주대첩, 평양성전투 정도가 영화로 만들만 하겠지.
GV하니까 아직은 수명이 조금 더 남은 듯...
내가 전에 올렸던 글 좌표 올렸는데 광고인줄 알고 지웠나 보네. 그럼 내 닉으로 검색해서 기망장계 관련글 찾아보던가.
내가 내가 전에 올렸던 글 좌표 올렸는데 광고인줄 알고 지웠나 보네. 그럼 내 닉으로 검색해서 기망장계 관련글 찾아보던가.
내가 올렸던 글 두 개 좌표야. 이 글들 읽고나서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던가, 게시글 올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jing&no=36449&page=2&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날마다소풍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jing&no=36408&page=2&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날마다소풍
오페라 보면서 메모했나? 순전히 기억에만 의지해서 쓴 글이라면 대단한데... 후기는 잘봤어.
한국에 한번 오셨군. 그나마 다행이네.
이거 원전을 알 수 있을까? 명사에 이덕형이 부정적으로 그려졌다는 말은 처음 들어서 말야.
누르하치는 조선에 파병하겠다고 했는데 일본하고 동맹이 될 리가 없지. 누르하치가 아직 힘이 부족하던 때이기도 하고.
음, 이런 프로가 다 있었구나. 91세 할머니는 진작에 한국에 한번 방문하시면 좋았을 것을. 이제는 너무 연로하셔서 오기 힘들겠지.
서울 오는 시간이 긴거 보니 멀리 사나보네. 좀 더 여유있게 서울구경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렇게라도 가끔 올라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나도 하회마을 여러 번 다녀왔는데 이런 글 쓸 생각도 안해봤는데. 좋은 글 잘 읽고 있어.
정말인가? 좀 자세히 말해봐. 출처도.
진짜 중국 관광객들 때문에 고궁에 가기가 싫어. 오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고즈넉한 고궁 산책은 이제 거의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