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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솔직히 받아도 안 기쁜데, 네 말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그래도 그런 마인드가 섞인 것 같긴 하더라
깔끔하게 납득됐음. 비꼬는 의도 없이 진심으로 순수하게 고맙다. 덕분에 머리가 확 맑아짐
내가 꾸준히 하는 말이 있는데, 나는 얼마든지 대체되는 존재임. 내가 있든 말든 차이는 아무것도 없고, 내가 주는 영향 같은 것도 없음. 단언하겠는데 나 자체는 가치가 없고, 내가 하는 번역도 내가 만족스럽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정작 내가 그런데 나한텐 있는 것 같지도 않은 감투를 있다고 하면 어.. 너한텐 투명 감투가 보이는 거겠지
의역이란 단어를 오역 냈을 때의 보험으로 치는 것 자체가 좀.. 그건 그냥 '오역 있을 수 있다'지 '의역 있다'가 아니잖아. 네가 지랄이라고 생각한다면 지랄에 휘둘릴 필요가 없지 않을까? 정하는 거야 네 몫이지만
의역을 오역과 같은 범주에 넣지만 않으면 그야 당연히 상관없지
1:1 대응이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고 한데 크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봄. 그냥 의역해야겠다 하면 하는 거지
그건 의역 문제가 아니라 초월번역이란 용어의 폐해라고 봄. 괜히 초월번역이란 거에 집착해서 이상해지게 만드는 경우는 있지
결국 본인 하고 싶은 대로 하면 그만임. 나도 번역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거고, 이 글도 느끼고 싶은 대로 느끼면 됨. 이런 글에 과도하게 휘둘리는 것도 좋은 거 아님
맞지
사전은 피해야 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써야 하는 거라 봄. 쓸 만한 툴이 있는데 안 쓰는 건 그냥 오만임. 번역기는 어.. 쓸모가 없진 않은데 지가 다 하니까 사용자를 과도하게 휘둘리게 만듬
내용 짧은 거나 일상회화에 쓰는 거면 큰 문제없이 나오겠지만 내용 긴 거에 쓰면 이거저거 터짐
딱히 달갤 지목한 건 아님. 달갤은 과열될 때도 있긴 한데 그래도 자제되는 편이고, 진짜 심한 데는 꽤 심함..
갤러리에서 배경 찾으면 나옴
역시 글켔지..
수도 없이 말 나온 거 같은데 텍본 뿌릴 생각은 없음
서류탈락함
그래도 솔직히 잘로나 갈로가 맞냐고 보는 건 이해함
그걸 따지면 블로브도 블로프로 해야지..
애초에 안드레이 갓비바크 같은 이상한 혼종 네임도 있는데 뭘 따져야 함
일단 추가로 써놓자면
원리혈계 강탈을 다음 대 테마로 하자는 로아 기억의 넘버링이 XIV고
//『XV あらゆる呪い、負債の継承と、その利用』
『XV 모든 저주, 부채의 계승과 그 이용』
그 14 기억 안에서 15를 강탈로 정했음
그런데 사계시키가 쓰던 관은 XVII, 17임
오 그런가
번역어를 1:1로 단정 짓는 건 그러려니 하기로 하고,
나나츠요루랑 맞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