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게시글(1,691) 일부공개 번역 관련 거르는 타입[143] 타입문 2021.10.28 번역) 할로윈 라이징! - 에필로그[18] 타입문 2021.10.26 번역) 할로윈 라이징! - 제7절[19] 타입문 2021.10.26 번역) 할로윈 라이징! - 제3절[17] 타입문 2021.10.22 번역) 할로윈 라이징! - 제1절[39] 타입문 2021.10.20 댓글(361) 일부공개 찬양은 솔직히 받아도 안 기쁜데, 네 말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그래도 그런 마인드가 섞인 것 같긴 하더라 깔끔하게 납득됐음. 비꼬는 의도 없이 진심으로 순수하게 고맙다. 덕분에 머리가 확 맑아짐 타입문 2021.11.07 번역 관련 거르는 타입 내가 꾸준히 하는 말이 있는데, 나는 얼마든지 대체되는 존재임. 내가 있든 말든 차이는 아무것도 없고, 내가 주는 영향 같은 것도 없음. 단언하겠는데 나 자체는 가치가 없고, 내가 하는 번역도 내가 만족스럽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정작 내가 그런데 나한텐 있는 것 같지도 않은 감투를 있다고 하면 어.. 너한텐 투명 감투가 보이는 거겠지 타입문 2021.10.29 번역 관련 거르는 타입 의역이란 단어를 오역 냈을 때의 보험으로 치는 것 자체가 좀.. 그건 그냥 '오역 있을 수 있다'지 '의역 있다'가 아니잖아. 네가 지랄이라고 생각한다면 지랄에 휘둘릴 필요가 없지 않을까? 정하는 거야 네 몫이지만 타입문 2021.10.29 번역 관련 거르는 타입 의역을 오역과 같은 범주에 넣지만 않으면 그야 당연히 상관없지 타입문 2021.10.29 번역 관련 거르는 타입 1:1 대응이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고 한데 크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봄. 그냥 의역해야겠다 하면 하는 거지 타입문 2021.10.29 번역 관련 거르는 타입 스크랩(0) 공개 스크랩에 글이 없습니다. 방명록(2)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복싱 2026.01.01 무규규 무규규규 무규규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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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공개찬양은 솔직히 받아도 안 기쁜데, 네 말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그래도 그런 마인드가 섞인 것 같긴 하더라
깔끔하게 납득됐음. 비꼬는 의도 없이 진심으로 순수하게 고맙다. 덕분에 머리가 확 맑아짐
내가 꾸준히 하는 말이 있는데, 나는 얼마든지 대체되는 존재임. 내가 있든 말든 차이는 아무것도 없고, 내가 주는 영향 같은 것도 없음. 단언하겠는데 나 자체는 가치가 없고, 내가 하는 번역도 내가 만족스럽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정작 내가 그런데 나한텐 있는 것 같지도 않은 감투를 있다고 하면 어.. 너한텐 투명 감투가 보이는 거겠지
의역이란 단어를 오역 냈을 때의 보험으로 치는 것 자체가 좀.. 그건 그냥 '오역 있을 수 있다'지 '의역 있다'가 아니잖아. 네가 지랄이라고 생각한다면 지랄에 휘둘릴 필요가 없지 않을까? 정하는 거야 네 몫이지만
의역을 오역과 같은 범주에 넣지만 않으면 그야 당연히 상관없지
1:1 대응이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고 한데 크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봄. 그냥 의역해야겠다 하면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