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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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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3355 7409ㅇㅇ(1.253)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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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했어<br /> 너라는 별이 나타나서, 그래서 더욱 더 주변이 빛나고 아름답다는 걸 잊지마유화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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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딸 쏘영이 <<<< 조두순이 눈깔 뽑고 남은 구멍에 염산 부어버리길 바라면 개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영철이 쏘영이 손끝 발끝부터 1cm씩 잘라서 절단면에 소금 뿌리고 치료하고 반복하다가 폐, 간, 심장 다 뽑아버리고 남은 시체는 다진고기로 만들어서 침착맨한테 먹이는거 보고 싶으면 개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리하다 집에 불나서 병건이랑 같이 4도 전신화상 입은채로 실려가 응급실 병원 침대에 똥 오줌 칠하다 죽고 싶지만 죽을수도 없는 고통에 온갖 비명을 질러대며 아주아주 고통스럽게 죽어가길 바래도 개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착맨저격수5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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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도 잘보내고 행복한 설날 보내자사상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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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슬프지 않냐? 내 아름다운 청춘 20대를 디씨에 바쳤다는 게 ? 부모도 친구도 가족도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이 세상에서 디씨에서 내 인생을 낭비했다는 게?<br /> 주변에 이제 남은 이는 거의 없고, 새해에도 크리스마스에도 그 어디에서도 연락은 오지 않지<br /> 마치 이 사회에서 버림받은 기분, 그러나 용기를 낼 힘도 이젠 남아있지 않고 내 나이는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이젠 정말 청춘이라곤 아예 끝물중에 끝물이구나 싶지ㅇㅇ(118.235)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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