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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10형제 시리즈였나? 이건 여기 작품인데 재밌게 읽었음.
타사이트도 괜찮다면 포스타입의 한국사이상현상연구원 추천함.
우왕 내거당
원글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1627{{_OG_START::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1627^#^?98
음...원래는 생각 없었는데 써보겠음
신경질적인 발소리, 이를 다급하게 따라붙는 또 다른 발소리.단정한 양복을 입은 남자와 후줄근한 차림의 남자."장관님! 제발, 제발 무시하지 말아주십시오!""스미스 박사! 헛소리 그만하시오. 난 바쁜 사람이라고!"만일 귀하가 재난 영화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분명 수없이 들어본 대화의 패턴일 것이다.세계에 닥칠 위험을 경고하는 과학자, 이를 무시하는
물론 소재는 좋다고 생각함. 담부터는 필요없는 내용 & 문장 줄이는 연습만 해도 좋은 글이 나올것 같음.
그리고 이건 내 사견인데, 설명 형식의 글을 선호하는것 같은데 그럼 줄줄 써내리는건 힘들 수 있음. 규칙괴담 쪽이 적성에 맞을 듯한데 한번 시도해보셈.
그리고 필요없는 설명이 너무 긴 것 같음. 지금 써진 글 내용을 요약하면 한번도 관측된적 없는 심해 생물이 발견됐고, 근데 화자는 비린내 관련으로 바다 싫어하고 관련도 없는 인물임. 근데 해외 관심을 받은건지 갑자기 서울 한복판으로 끌고옴. 이거잖아? 본격적인 공포 유발 장면도 아닌데 일반적인 괴담 하나의 길이보다 큼. 필요없는 문장도 종종 보이고.
미완이라 피드백 힘들긴 한데, ~라고 한다, ~같았다 같이 등장인물이 건너건너 듣거나 추측했다는 묘사가 너무 많음. 불확실성은 분명 공포를 주는 요소이지만, 문제는 상황 및 배경 설명에 이런 묘사가 너무 많고 그래서 화자의 감정이 잘 느껴지지 않고 독자가 보기에 화자와 먼 일처럼 느껴져서 몰입이 힘듦. 문장을 합치는 연습도 같이 하면 좋을것 같아.
ㄱㅅㄱㅅ 다 내가 좋아하는 글이네 그 와중에ㅋㅋㅋㅋ
내 반려에게.당신을 만난 그날로부터 어언 5년이 지났지만, 이리 편지를 써보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막 퇴근했을 당신은 이 편지를 보고 혹시 기념일을 잊은 걸까 마음이 덜컹했을테지요. 그런게 아닙니다. 나는, 나는 그저 당신에게 고백을 하려고 이 편지를 썼습니다. 당신에게 말할 생각도 없었고, 차마 말할 수도 없었던 비밀을요.나는 인간이 아닙니다.
내 반려에게.당신을 만난 그날로부터 어언 5년이 지났지만, 이리 편지를 써보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막 퇴근했을 당신은 이 편지를 보고 혹시 기념일을 잊은 걸까 마음이 덜컹했을테지요. 그런게 아닙니다. 나는, 나는 그저 당신에게 고백을 하려고 이 편지를 썼습니다. 당신에게 말할 생각도 없었고, 차마 말할 수도 없었던 비밀을요.나는 인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