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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말좀들어라의 갤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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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34)

2026
  • 2026.02.07 23:09:13

    버거 연금술사

  • 2026.02.06 14:13:34

    오랜만에 포켓몬하면서 하락장 보내

  • 2026.02.05 08:40:24

    돌아왔구나 태초마을로.
    여행은 즐거웠니

  • 2026.02.05 21:47:26

    이제 시작이야

  • 2026.02.04 20:30:28

    EBS

  • 2026.02.04 21:39:53

    KBS

  • 2026.02.04 08:48:13

    으샤.."농..?

  • 2026.02.04 07:18:07

    서당개3년

  • 2026.02.02 17:25:57

    2월에는 너도 엔써 나도 엔써 우리모두 엔써

  • 2026.02.02 15:48:12

    50보100보

  • 2026.02.04 21:39:44

    나는 잘못 없어

  • 2026.01.31 16:27:16

    효녀 아빠말

  • 2026.02.01 23:18:21

    춘향이 저리가라 수준임

  • 2026.01.30 15:44:16

    너 대단해

  • 2026.02.01 23:18:29

    나도 알고 있어

  • 2026.01.29 14:24:03

    오늘은 런던거래소에 상장된 CSH2에 대해 알아볼게요

  • 2026.01.29 23:11:06

    그런거 하지마라

  • 2026.01.28 15:35:19

    아빠말 마통 코스닥 투자자

  • 2026.01.28 19:32:44

    음해 ㄴㄴ

  • 2026.01.27 19:05:16

    썩은 세상에 버려진 고독 속의 그림자들
    짙은 어둠 속 갇혀있는 뒷모습들
    회색 도시에 가려져 존재 찾을 순 없어도
    바람만은 함께할 거야
    대야망 포기 못 해
    영혼 버릴지라도 달려갈 거야[5]

    넌 날 이길 수 없다 결코 물러서지 않을 거야
    미래란 사치일 뿐 쓰러지지 않는 도전
    나를 밟지 말아라 세상 갖기 위한 영웅주의
    삶이 우릴 버려도 길은 없다 오직 이 길뿐
    비굴하게 살지마

    회색 도시에 가려져 존재 찾을 순 없어도
    바람만은 함께할 거야
    대야망 포기 못해
    영혼 버릴지라도 달려갈 거야

    넌 날 이길 수 없다 결코 물러서지 않을 거야
    미래란 사치일 뿐 쓰러지지 않는 도전
    나를 밟지 말아라 세상 갖기 위한 영웅주의
    삶이 우릴 버려도 길은 없다 오직 이 길뿐

    (넌 날 이길 수 없다 결코 물러서지 않을 거야)

    미래란 사치일 뿐 쓰러지지 않는 도전
    나를 밟지 말아라 세상 갖기 위한 영웅주의
    삶이 우릴 버려도 길은 없다 오직 이 길뿐
    길은 없다 오직 이 길뿐
    비굴하게 살지마

  • 2026.01.28 19:32:52

    레츠고 레츠고

  • 2026.01.26 14:44:59

    Orbital

  • 2026.01.28 19:33:00

    누소컬리지

  • 2026.01.23 23:02:58

    단타 전문

  • 2026.01.25 10:35:50

    단타 쌉고수임

  • 2026.01.23 14:20:48

    졸려

  • 2026.01.25 10:35:44

    잠이나 자라

  • 2026.01.22 21:13:24

    돈내놔

  • 2026.01.25 10:35:39

    내놔? 이럴거야?

  • 2026.01.22 21:12:34

    돈 줘

  • 2026.01.25 10:35:31

    제가요? 왜요?

  • 2026.01.18 12:51:43

    Think; it is the source of power.
    Read; it is the source of wisdom.

  • 2026.01.22 00:38:01

    천기누설 하지마세요

  • 2026.01.17 20:38:09

    "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난 있잖아요, 국문학과를 가고 싶었어요.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한 잔은 떠나간 너를 위하여, 한 잔은 너와 나의 영원했던 사랑을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 2026.01.22 00:38:12

    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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