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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통째로 되게 아쉽지. 많은 인간의 욕구가 못 채워진 채로 아깝게 시간만 지나갔으니.. 근데 지금 돌아보면 뭐가 조금이라도 나았으면 달라졌을까? 생각해보면 글쎄.. 어쩔 수 없이 버티는 시간이었어. 앞으로 잘 살아야지 뭐
근데 잠수타고 박사과정에서 나가게 된 것들도 님이 불성실해서 그런 게 아니라 마음이 힘들어서 그런거니까 너무 자책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오히려 그렇게 힘들어도 계속 버티고 한 게 진짜 열심히 한 거임 ㅇㅇ
레퍼토리 비슷한 거 보소.. 나도 공부 안 하면 먹고 살기 힘들 것 같아서 늦은 나이까지 대학에 목숨걸었는데 결국 자퇴하고 다른 일 찾았음. 돌아보니 세상(+부모님)에 세뇌 당했던 것 같음. 다른 거 할 수 있을까 용기도 없었고. 학교, 대학원이 회피처로 적당한 거 같음. 그렇다고 님이 회피했다는 건 아닌데 세상에 먹고 살 길 많으니까 님이 진짜 원하는 길 가셈..
서든어택. 배틀그라운드. 월드오브탱크. 하면 총 맞을 수 있어
진짜 공감력 있는 부모면 저걸 받겠냐. 자식 돈 없는 거 알고 안 받는다 하지.
ㄷㄷ 나도 비슷했던 듯? 나는 그냥 남들보다 인생 초반이 힘든 기질인 것 같아서 나중에 잘 살거라고 생각해버림.
취미가 생겨도 밖에 나가는 계기가 될 수는 있잖아. 꼭 돈을 벌고 싶은 이유가 뭐임?
가족이랑 대화할 때 불편한 거 나도 그랬음 괜찮아 이상한 거 아님. 현실적으로 말하면 그거 되게 조금씩 좋아짐.. 지금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오히려 굉장히 힘들거야. 하나씩 하나씩 해보는 걸 추천. 1:1 대화가 편하면 너무 억지로 모임 나갈 필요도 없고..
병먹금 22 그냥 반응하지 맙시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대하는 게 이상한 건 아닌데 좀 편차가 큰 느낌이긴 하네. 너가 좀 힘들겠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않을까.. 자신감은 안 가져도 되니까 편하게 대화를 즐긴다는 느낌으로 해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대화만 할 수 있어도 재밌겠다 야
너에게 추천을 주는 회붕이는 하나 남아있다..
아직까지도 잘 사는 사람들 보면서 열등감 엄청 느끼고 비교하는데.. 이제는 그만할라고. 나를 갉아먹기만 하는 것 같아. 것보다 내 인생에 집중해서 빨리 나아져야지..
뭐가 됐든 너 자신을 지켜.. 부모님도 나랑 제일 가까운 타인일 뿐이야. 니가 제일 소중함. 힘들 때 자주 와서 얘기하고..
편도체가 꺼진다니 뭔가 그럴듯한데? 근데 하루종일 술에 의존할 순 없는 거 아니오?
아..이런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은데 뭐라 해 줄 말이 없네;; 나도 회사는 포기한 입장이라..
그냥 만나보라고 하면 너무 무책임한가^^; 최악의 상황 : 만났는데 나 개무시함.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음.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걔가 인성쓰레기 예의 모르는 놈임. 낫배드 상황 : 괜한 걱정이었음. 게임할 때랑 다른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즐거운 경험이었음.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약은 부수적이고 다른 게 중요할 걸? 약 받으면서 짧게 하는 거 말고 길게 상담 받아본 적 없으면 함 받아봐. 엄청나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 수 잇는데, 초반에는 감 잡기 좋은듯. 왜 힘든 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감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거.
너가 여유 생기면 연락한다고 카톡해. 그러면 아예 관계 끊지 않아도 되고, 억지로 연락할 필요도 없고.
남보다 못한 사이도 있을텐데 뭐. 결국에 니가 좀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힘들어도 마음 열고 다가가면 웃으면서 반겨주지 않을까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