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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같은 거 아예 안 믿는데 공부하다보면 좀 합리적인 면이 있음?
맞아 상처입긴해도 그만큼 성장하긴 하더라고. 본인 상황에 맞춰서 잘 시도하기를~
나는 그렇진 않아. 이성적으로 맘에 들면 자신 없으니까 그냥 안 들키려고 하면서 불편해 함.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 많이 쓰는데 이렇게까지 중요한 줄은 몰랐음.
유전자 탓 맞는데? 한국에서 살기 빡센 유전자임ㅇㅇ. 너무 T였지?
96 여기서라도 소통하시죠..
기질적인 건 무조건 있는데 그것보다 환경이 중요한듯. 유럽 같이 개인을 존중하는 사회에서 태어났으면 되게 잘 살았을 것 같아 나는.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든다는 거 자체가 어느정도 일리 있다고 생각함..
가족이 그래서 어려운 것 같음. 조금이라도 잘해준 게 있으니까.
@회붕이1(119.18) 내가 뭐 잘 알지도 못해가지고.. 응원한다 짜샤
@회붕이1(119.18) 줫같네 이거. 인생 모든 것이 난이도 올라가는 느낌인가..
@회붕이1(119.18) 뭐든지 이해는 다 하는 거야? 시간 오래 걸려도?
그렇게 하는 건 첨 보네. 근데 좋은 방법인지는 몰겠다.
외향형임? 무슨 생각 때문에 은둔하는지 궁금하네.
정신과나 상담으로 얻을 건 다 얻은 거 같아서 안 감. 그 이상 답은 나만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정신과는 구조상 약 처방만 대충 해주는 느낌이라 별로였음..
나도 고등학교 기숙사 살았음. 자습시간이나 새벽에 잘 때 애들 떠드는 거 겁나 스트레스 받았는데 돌아보면 애들 이해가 가고 내가 좀 예민했던 것도 있었지. 학교 너무 힘들면 대안학교나 검정고시도 생각해봐. 나는 꾸역꾸역 고3까지 거기 갇혀서 졸업한 거 후회함..
사람이 불편한데 부자연스럽고 오바 떨게 되는 게 어찌보면 당연한듯. 진짜 쬐끔씩이라도 나아질테니 너무 낙심하지 말어.
뭐가 가장 힘듬?
처음이 어색하지 꾸미다보면 좋음. 근데 그것도 좀 희망적이고 기운 날 때 하는 거지 뭐.
난 회사는 안 다니고 싶음. 근무시간 정해놓고 강제로 앉아있어야 하는 게 너무 고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