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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탭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내가 맛집에 좀 진심인 사람이라 일본 또 가게되면 올릴수도 있음... 생각해보니 다른 나라에서 괜찮게 가본 식당들도 짤막하게 올려볼 순 있을거 같네
나도 멀어서 갈 생각 없었는데 교토 막날에 비도 오고 어차피 할거 없어서 가봤음. 시내의 애매한 식당 갈바엔 저기서 먹길 잘했다는 생각
배낭 직접 싸보면 왜 청바지 비추했는지 알거야
무게랑 부피가 너무 나감... 원래 배낭여행에 데님소재가 최악임. hm 같은데서 파는 검은 츄리닝 바지가 때타도 티 안나고 막입기 좋아서 최고임
배낭이면 청바지 비추, 무거운데다 세탁 불가라서
요즘이 제일 구경하기 좋음
여행의 추구미가 다름. 관광지 쭉 훑고 인증샷 남기는게 여행에서 중요하면 패키지로 대부분 충족 가능. 근데 진짜 그 도시에 흡수돼서 생활하는거마냥 지내고, 새로운 사람과 로컬 문화를 접한다는 느낌이면 무조건 자유여행 장기로
맞네 남미의 파리인데... 크흠흠
나도 그래서 일주일 미만 일정으론 잘 안나가려 함
그정도 아님... 진지하게 아버님 나보다 잘 걸으실듯
왜 말려 여행 가시게 냅두라
나는 일주일 있다가도 부족한데 사바사인듯, 10일 있어도 충분히 볼건 많음
라다크는 투어랑 물가 때문에 돈좀 듬
7월이면 라다크 가서 열흘은 있다가 와라... 라다크 안가고 일반적인 지역만 여행하면 뱅기값 빼고 한달에 100도 안드는게 인도임
여기에 유럽 일정 봐달라고 글 올라오는거 보면 무슨 극기훈련마냥 가려는 애들 좀 많긴 하더라...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유럽일정은 유독 극한일정으로 짬
참고하고 담에 가보겠음 ㄱㅅㄱㅅ
나도 단풍시즌때 가고싶은데 그때는 좀 겁난다 ㅎㅎ
역사 좀만 알아도 보는 재미가 더해지는듯
나도 맘 같아선 단풍피는 극성수기 시즌에 가고 싶은데 그때는 인파 때문에 교토 특유의 정서를 제대로 즐길수 있을까 싶어서 다시 비수기때 와버렸음. 그럼에도 좋더라... 다음엔 가을에 도전해봄
좋을때 잘 다녀왔네 ㅎㅎ 한적해서 진짜 분위기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