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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챴다 진심팬이구나
안녕안녕 초텐의 리캡도 궁금하당
응 요새 너무 쉬지않고 걷기만 했던 걸까..
살아가는 건 너무 힘든 것 같아
조금 괜찮아지면 휴식을 취해볼게 좋은 말 고마워
좋은 꿈 꾸세여
알겟어 여기에 뭐라도 써보길 잘한 것 같아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작은 것들에서 소소한 의미들을 더 찾아볼게 고마어
글게 과거에 사로잡히면 안되는 걸 알지만..
부정적인 상황에 처하면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어두운 곳들까지 자꾸 들여다보게 돼
어찌됐든 이런 결심을 하신 건 정말 장하세요 분명 잘하시리라 믿어요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젤 중요해요
흘러가는대로 살지 말고 계획과 목표를 매일 수정해나가며.. 이 길의 끝에 도달했을 때 쟁취할 밝은 미래만을 상상하며 가보도록 해요 파이팅..!
정말 후회없을 만큼 보람찬 1년을 보내서 원하는 결과를 쟁취하는 것만큼 값진 보상은 없을 거에요
그치만 가장 중요할 때 일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을 수도 있어요. 불행히도 저도 그랬구요.. 저는 탐구 하나를 걍 날려서 삼수를 할 수 밖에 없었지만..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난 기본이 돼있으니 전보다 훨씬 쉽겠지! 게다가 재수 때 성적 갖고 더 좋은 학원에서 배워 정상을 노릴 수 있게 됐다니 럭키비키자나!...ㅜㅠㅠ' 하고 살았어요. 기존의 저를 버리고
겁을 주는 건 절대 아니에요
앞으로 마주하게 될 것들에 대해 알려드리는 거에요 마음의 준비를 비롯해 본인이 중요시 여기는 것들을 정리하고 새 토대를 마련하게끔..
그리고 마침내 본인의 결단에 확신이 생기고 내가 바치거나 버린 소중한 것들을 알고나면 더더욱 열심히 할 동기가 생기리라 확신해여
힘내세요..!
그 길이 순조로울거라곤 감히 장담 못드리겠어요
누군가는 살면서 공부가 젤 쉬웠다지만.. 사실 자신의 미래가 결정지어진다는 부담을 깔고가는 이 시간은, 매일 스스로를 의심하게 하고 끝없는 갈등으로 사람을 그 어느때보다 지치게 하거든요. 말씀하신대로 금전적인 문제.. 대인관계 문제.. 꽃같은 시간 n년을 통째로 바치는 문제.. 등등의 것이 이 길을 나만의 험로가 아닌 타인과 함께 짊어져야 하게 만들고, 그러한 여러 뒤엉키는 감정들을 상대해야할
안녕! 담주도 홧팅이야
응 가끔 디코로 소통 조금씩 하긴 해 그래도 현실활동이 필요하니깐..
종교 좋은 생각같애! 성당도 함 가보고 라인으로 관심사 비슷한 모임 찾아봐야겟당
응! 너도 힘내! 언젠가 보장
그땐 앞쪽 자리 가서 볼테야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