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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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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슬프지 않냐? 내 아름다운 청춘 20대를 디씨에 바쳤다는 게 ? 부모도 친구도 가족도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이 세상에서 디씨에서 내 인생을 낭비했다는 게?<br /> 주변에 이제 남은 이는 거의 없고, 새해에도 크리스마스에도 그 어디에서도 연락은 오지 않지<br /> 마치 이 사회에서 버림받은 기분, 그러나 용기를 낼 힘도 이젠 남아있지 않고 내 나이는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이젠 정말 청춘이라곤 아예 끝물중에 끝물이구나 싶지ㅇㅇ(118.235)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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