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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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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24 03:54:49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 2026.02.15 21:46:32

    마멜vs쿠로미 누가 더 이쁨 ? ㄱㄱ

  • 2026.02.09 23:38:56

    중국인.

  • 2026.02.09 23:36:14

    봉준 FAN.

  • 2026.02.09 23:11:33

    짭시티 big fan 짭끼.

  • 2026.01.31 01:46:01

    봉준 24개월째 구독중

  • 2026.01.17 23:28:23

    세상에 70억 명의 단츄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단츄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단츄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단츄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단츄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단츄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단츄, 나의 사랑.
    단츄, 나의 빛.
    단츄, 나의 어둠.
    단츄, 나의 삶.
    단츄, 나의 기쁨.
    단츄, 나의 슬픔.
    단츄, 나의 안식.
    단츄, 나의 영혼.
    단츄, 나.

  • 2026.01.13 13:02:39

    끠끼fan.

  • 2026.01.10 08:53:57

    단츄 fan.

  • 2026.01.09 13:26:50

    단츄fan.

  • 2026.01.08 21:45:21

    끠끠 fan.

  • 2026.01.08 15:33:37

    잠꾸러기

  • 2026.01.07 23:55:56

    단미갤 지킴이 예끼

  • 2026.01.07 23:53:28

    억데기

  • 2026.01.04 00:49:10

    으샤..“농..?

  • 2026.01.03 00:38:48

    단데기인척 하는 짱깨

  • 2026.01.02 06:21:52

    단규규 단규규규

  • 2026.01.01 14:09:56

    무규규 무규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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