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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코눈의 갤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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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9)

2026
  • 2026.02.11 04:02:01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너라는 별이 나타나서, 그래서 더욱 더 주변이 빛나고 아름답다는 걸 잊지마

  • 2026.02.01 19:34:50

    게이야 2월 잘보내고 설날 잘보내라

  • 2026.01.30 22:17:02

    토실토실 재수 키노코 성대간다 꿀꿀꿀

  • 2026.01.12 19:01:38

    으샤..“농..?

  • 2026.01.12 18:01:45

    "아악!"
    "내가 똑바로 하랬지? 뒤질래?"
    "잘못..
    잘못했어요... 꺄악!"
    바닥에 엎드려 벌벌 떠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휘어잡아 올리니 고통스러 운 비명과 함께 달려 올라왔다
    잔뜩 성난 그의 물건이 코 앞에 움찔거리고 있었다.
    키노코눈은 눈을 질끈감으며 고개를 돌리려했다. 그러나 억센 손길이 그것을 제지했다.
    "빨아
    =
    시, 시러어.... 꼭!"
    레헬른의 발이 복부에 꽂혔다.
    켁켁 거리는 키노코눈의 얼굴에 다시 한 번 물건을 들이대자 공포에 절은 얼굴로 그를 올려다 봤다.
    고개를 까딱이니 벌벌 떨리는 표정으로 겨우 겨우 입을 열었다.
    혀를 먼저 내밀어 그것을 핥았다.
    끔찍한 맛이었다. 비릿하고, 쓰고, 레헬른과 크롭의 체액이 섞 이고 파 과혈까지 버무러졌으니 당연한 것이었다.

  • 2026.01.12 18:03:04

    죽어라

  • 2026.01.12 18:00:45

    고로시함

  • 2026.01.12 18:00:32

    뿌다닥 뽀옹 푸르릉 퓻퓹 뿌짖ㄱ 퐁당

  • 2026.01.12 17:57:55

    빵구 뿡뿡 하고감

  • 2026.01.10 11:29:48

    화경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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