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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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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3:01:03
잠만 저거 나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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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2:51:18
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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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01:04:34
사이버갤 살리고 죽이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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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2:19:14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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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00:59:20
방명록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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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01:55:13
착갤러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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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03:26:30
그냥바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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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03:22:45
버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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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03:56:14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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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6:05:47
롤 전챌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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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5:26:54
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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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5:26:45
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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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5:26:43
내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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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5:26:42
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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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5:26:39
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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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5:26:36
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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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2:32:49
버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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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2:32:47
버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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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2:32:42
버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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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02:32:40
버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