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175) 갤러리(175) 마이너갤(0)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게시판 공군 꿈 남자의 자격 무협 바이올렛 식물 실버 여행-유럽 육룡이 나르샤 종교 진짜 사나이 징비록 흑백 일부공개 쌍성총관부 수복할 때 이성계가 한 일이 어떻게 숨은 약점이 되나? 육룡이 나르샤 2015.10.09 중국이 상해 임시정부청사 복원해준 일을 보고... 징비록 2015.09.05 이항복이 옥사를 잘못 처리하여 나중에 크게 뉘우친 이야기 [1] 징비록 2015.09.01 천민하고 결혼한 양가집 여인이 받은 어처구니없는 처벌 [4] 징비록 2015.08.30 작은 일이 커져서 류성룡 실각하는데 원인이 되다[8] 징비록 2015.08.29 하루 종일 걸었더니 정말 기분 좋다 [2] 징비록 2015.08.26 처서가 지나니 이제 가을이 왔음을 알겠네[5] 징비록 2015.08.25 연안성에서 혼령의 도움으로 일본군을 막은 이정암[4] 징비록 2015.08.24 김성일이 절친 노수신을 공격한 이야기 [1] 징비록 2015.08.21 서예 대가가 된 후에도 깨달음을 얻은 한석봉 [5] 징비록 2015.08.20 백의종군에 대한 이야기[2] 징비록 2015.08.19 눈빛으로 밤에 글을 쓴 한석봉[8] 징비록 2015.08.18 이원익이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꿈을 꾸다. [1] 징비록 2015.08.17 이덕형이 이순신을 모함했다는 주장은 오역에 기반해있어[3] 징비록 2015.08.16 선조의 사위가 되어서 엄청 열받은 동양위 신익성[3] 징비록 2015.08.14 늘 검소한 차림이었던 월사 이정구의 부인 [1] 징비록 2015.08.14 남의 첩이 된 기생을 못잊은 김명원 [2] 징비록 2015.08.13 드물게 보이는 선조의 미담[4] 징비록 2015.08.12 자식복은 없었지만 인복은 있었던 김여물[2] 징비록 2015.08.11 무당 말이 나와서 무당 집터에 대해서 [1] 징비록 2015.08.10 12345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