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게시글(570) 공개 허리디스크 발라드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6.01.08 크리스마스 겸 연말연시 겸 아빠 생일선물[9]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5.12.27 내 인생을 부러뜨릴 거 같은[1]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5.12.27 지듣노(강제)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5.12.22 내 딸이 반란군이에요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5.12.20 댓글(9,130) 공개 저는 어느 쪽이든 인류의 진보와 희망을 서로 속삭일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6.01.14 말도 안 통하고 일 생기면 쎾쓰 아님 싸움으로 해결해야하고 둔덕, 딱딱한 뼈와 소름끼치는 듯 부드러운 살갗이 둘러싼 곳에 손을 넣어야 겠구나. 닿자마자 내 손가락과 허벅지를 머금는 듯한. 살을 휘감으며 젖은 털과 조그만 혓구녕 같은 감촉으로 매혹하는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6.01.14 그래서 정치인 이야기를 왜 여기서 꺼내실까? 저 여성을 엄마라고 부르며 피같은 비린내와 모성의 형상, 당류 없는 당밀 맛에 끈끈한 지방이 섞인 그것을 마셔야겠구나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6.01.14 그래서 정치인 이야기를 왜 여기서 꺼내실까? 현실 군대에서도 영관급, 장성 인사들이 현장 작전인원들 보시겠다고 갑자기 참여하고 동반작전 뛰는데 현장판단 존중할 줄 몰라서 이거저거 아작내는 거야 여러번 있어왔으니깐,,,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6.01.13 아바타 3편에서 RDA가 털린게 이해는 가는데 뽀짝해요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2026.01.12 짤받았다 스크랩(0) 비공개 스크랩에 글이 없습니다. 방명록(1) 무규규 무규규규 무규규 2026.01.01
댓글(9,130)
공개저는 어느 쪽이든 인류의 진보와 희망을 서로 속삭일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둔덕, 딱딱한 뼈와 소름끼치는 듯 부드러운 살갗이 둘러싼 곳에 손을 넣어야 겠구나. 닿자마자 내 손가락과 허벅지를 머금는 듯한. 살을 휘감으며 젖은 털과 조그만 혓구녕 같은 감촉으로 매혹하는
저 여성을 엄마라고 부르며 피같은 비린내와 모성의 형상, 당류 없는 당밀 맛에 끈끈한 지방이 섞인 그것을 마셔야겠구나
현실 군대에서도 영관급, 장성 인사들이 현장 작전인원들 보시겠다고 갑자기 참여하고 동반작전 뛰는데 현장판단 존중할 줄 몰라서 이거저거 아작내는 거야 여러번 있어왔으니깐,,,
뽀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