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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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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8:49:59
2월에 떡국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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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7:51:19
( 2 )♡(੭❛▿❛(❛▿❛ॢ๑)♡(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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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09:10:00
2월에는 긴 연휴가있네
요새날추운데 건강잘챙기구 좋은일만 가득하길~~
2월의 은비 왔다감 -
2026.02.01 08:23:34
2월도 행복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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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04:51:12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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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04:09:00
2월의 파도가 왔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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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02:50:23
지금 이 갤로그에 들어와서 허리를 바르게 폈어양 고마워양 척추요정~ 2월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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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02:27:42
2월에도 척추를 지기코 말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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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01:01:58
안녕 2월도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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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2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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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에도 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모두 비켜라 안 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쨍하고 해뜰 날 돌아온단다~ -
2026.01.31 19:00:16
이월의모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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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4:21:09
"우리는 별이오."
"별?"
"무수히 많고 그래서 어쩌면 보잘것없어 보일 수도 있지. 바라보지 않는 이상 우리는 서로를 잊을 수도 있소. 영원의 숲에서처럼 우리들은 서로를, 자신을 돌보지 않는 한 언제라도 그 빛을 잊어버리고 존재를 상실할 수도 있는 별들이지."
숲은 거대한 암흑으로 변했고 그 위의 밤하늘은 온통 빛무리들 뿐이었다. 칼의 말은 이어졌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를 바라볼 줄 아오. 밤하늘은 어둡고, 주위는 차가운 암흑 뿐이지만, 별은 바라보는 자에겐 반드시 빛을 주지요. 우리는 어쩌면 서로를 바라보는 눈동자 속에 존재하는 별빛 같은 존재들이지. 하지만 우리의 빛은 약하지 않소. 서로를 바라볼 때 우리는 우리의 모든 빛을 뿜어내지."
"나 같은 싸구려 도둑도요?"
네리아의 목소리는 슬프지 않았다. 그리고 칼의 대답도 평온했다.
"이제는 아시겠지? 네리아 양. 당신들 주위에 우리가 있고, 우리는 당신을 바라본다오. 그리고 당신은 우리들에게 당신의 빛을 뿜어내고 있소. 우리는 서로에게 잊혀질 수 없는 존재들이오. 최소한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이상은."
어둠 속에서 네리아의 눈이 별처럼 아름답게 반짝였다. 나는 혹시 반짝인 것은 그녀의 눈물이 아닐까 따위의 생각은 관두기로 했다. 그래서 고개를 돌려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내가 바라보자, 별들은 나에게 빛을 주었다. -
2026.01.20 13:51:12
허리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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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6:30:29
안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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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09:28:36
으끄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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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21:51:13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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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21:28:20
고마워 척추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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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8:06:45
˚。…✨2026年 새해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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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복 지 수 : ■■■■■│
│대 박 지 수 : ■■■■■│
│사 랑 지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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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수가 FULL 이네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여- ^0^
━☆ HAPPi NEW YEAR ☆━ -
2026.01.07 22:08:12
그래그래 고맙다 척추요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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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5:20:12
새해복 많이받아 척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