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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1800~3000%는 되야 성과급으로 세전1억받지않나
넷플코리아 홍보 열심히하는거 보기좋네
@맑퀴 고대 철학자는 내가 전혀 모름, 칸트는 기존 형이상학을 비판하여 형이상학을 재정의했다 보는게 맞음
막줄 오타: 다루는지를X 다루는지는O
나도 이 분야를 잘 모르지만 아는 선에서 얘기해봄, 도움이 되냐 되지 않느냐? 를 목적으로 철학에 접근한다면 본인이 철학 분야들 중 현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느껴지는 분야만 파셈
형이상학이나 존재론같은게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적으로 와닿기 어려워서 그럼.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지만 페이팔에서 내 전자지갑에 꽂혀있는 달러는 말 그대로 달러화니깐 우리는 실질 자산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만, 더 나아가 가상화폐와 같은 디지털 자산은 우리가 어떻게 가치를 매겨야 하는가? 와는 물음과 같이,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들을 어떻게 정의하고 다루는지를 형이상학적인 관점이 내재되어 있음
@ㅇㅇ(211.234) 칸트 흄 헤겔 비트겐슈타인 등등 만화로 쉽게 쓰여진 책조차 한 번 보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음
어려운 책 말고 쉽게 쓰여진 것부터 시작하셈
학과, 산업 선택과 같은 질문이 종종 올라오는데 선뜻 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10년 아니 5년 뒤도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 보내라는 말밖에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괜찮다면 글은 지우지 말아주세요. 다른 특성화 고등학생들도 이 글을 보며 공감하거나 참고할 수 있으니 서로 좋을 것 같아요
대학진학을 하게 될 경우 언급한 학과는 전부 수학 중심 커리큘럼 학과네요. 어느 학과를 택하든 길은 열려있습니다. 화학공학과도 효율적인 물질 수송, 물질 수송을 위한 설비 설계와 같은 전통적인 교과과정에서 벗어나 약간 짬뽕식으로 이것저것 다 가르치면서 방향성을 넓히는 쪽으로 교과과정이 변하고 있습니다. 울산에 있는 유니스트에서 학과 명칭이 '에너지화학공학과'이고, 다른 대학들도 이름만 화학공학이지 기존 커리큘럼만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공기업에 취업하지 못했을 경우 선택지가 대학이라고 언급했는데, 별도로 수능준비를 하지 않고 대학진학을 할 수 있는 수시전형이 있나보네요. 뭘 해야할지 모른다는 건 대다수 사람들 다 마찬가지입니다.
또 화학공학 수학 교과과정은 미적분 중심인데, 대수학에 관심있다면 선형대수학도 한번 가볍게 공부해보세요. 공부 말고 다른거라면 운동 독서 동아리 정도가 있네요.
대외활동은 본인이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닌이상 억지로 할 필요 없다 봅니다. 강의평 좋은 교수님들 밑에서 수학, 화학 수강하고 꾸준하게 공부하시고, 학점을 잘 받기 위한 공부에서 더 나아가고 싶다면 이런저런 책(전공서가 아닌)들도 한번 읽어보며 생각의 폭을 넓혀보세요.
안전운전~
책으로만 접해서 모르겠음
20세기 천재들 기준으로 비트겐슈타인, 테슬라, 그로텐디크, 앨런튜링, 파인만, 슘페터 선생님들에 견줄만한 사람을 우리가 현실에서 본 적이 있을까?
글삭은 영구밴당해도 모자람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