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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접해서 모르겠음
20세기 천재들 기준으로 비트겐슈타인, 테슬라, 그로텐디크, 앨런튜링, 파인만, 슘페터 선생님들에 견줄만한 사람을 우리가 현실에서 본 적이 있을까?
글삭은 영구밴당해도 모자람
안타깝네
@xevaim 미국 유럽이었으면 원하는거 하라고 얘기했을텐데 한국이라 철학 추천을 함부로 못하겠다. 집 유복하고 영어,독어 갖추면 유럽쪽으로 철학 제대로 연구하러 넘어갈만한데
그럼 어떤학과 생각중임
마지막 2줄을 작성자가 아닌, 다른 모든 사람들이 본인의 삶을 기준으로 고민해보면 상당수가 모를거라 봅니다. 질문으로부터 적절한 조언을 줄 수 없는 내용입니다. 더 나은 길을 걷고 있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떤 직업을 택해서 더 나은 길을 걷는다기보단 삶의 과정 속에서 본인만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 봅니다.
이런 질문글은 좀 더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공공기관쪽은 분야,직렬 구분없이 보수적인 성향이 매우 강한거로 압니다. 사기업들도 해당되는 곳이 많지만 공공기관은 보수적인 문화가 기본값이라 보면 됩니다.
공무원시험에 합격 후 임용이 되었을 때 본인이 이 일을 평생직장으로 삼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겁을 주는게 아니라, 공무원으로서의 삶을 간접적으로 알아보고나서 결정해야 합니다. 인터넷 덕분에 공무원들이 본인 삶을 적나라하게 공유하는 글, 영상이 많으니
여기 수재들만 모인곳 아니랄까 홍종분학을 바로 추천하네 ㄷㄷ 미적분학 범위 외 내용 많아서 쉽지않은걸로아는데
ㅇㅇ 그거 천천히 보는중
연구관련 직종 희망하면 화학과 메리트 충분히 있고, 무엇보다 취업시장 아무도 모르니깐 그냥 본인이 끌리는거 하셈. 어떤 전공이든 본인이 열심히 대학생활을 보내지 않으면 후회하기 마련임
도서관가서 보셈
ㅋㅋㅋㅋ
대략 어떤 주제의 책들임?
구글링하면 다운가능한 pdf본 널렸는데
이런 시를 보고 난해함을 느끼는 나는 문학쪽에 약하구나 싶음
@화갤러1(1.222) 오픽도 어쨌든 시험을 위한 회화준비 경향이 있으니 실전압축회화랑 플랜트용어 익숙해지는게 중요할듯함
없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