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5463) 갤러리(3048) 마이너갤(2415)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독서 디지털 사진 수학 잘하는 법 웬즈데이 자동차 조류 컴퓨터 본체 화학공학과 일부공개 1번은 본인의 선택사항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저는 현장실습이 나름 괜찮은 기업일 경우 꼭 하는걸 권장합니다. 영어성적이나 기사공부는 평소에 꾸준히 하는게 힘들 뿐 언제나 할 수 있지만 현장실습은 그렇지 못하니까요. 2번은 기업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최소 요건이 나와있으니 찾아보면 됩니다. 3번은 공기업이나 지역인재를 전혀 몰라 답을 못하겠네요. 화학공학과ⓜ 2025.10.18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요즘 고민이 너무 많아 질문드립니다... 이 갤러리에 오퍼레이터쪽 현직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있다 하더라도 현재 채용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를 수 있기에.. 괜찮은 답변을 얻기 어려울듯함. 현재 상황에 대해서만 말하면 국내 정유사 제외한 석유화학/정밀화학 기업들은 일부를 제외하면 대체로 많이 힘든것같음 화학공학과ⓜ 2025.10.14 형님들 화공과에 대해서 @글쓴 화갤러(106.101) 네 자기소개서 작성하고 꼭 현직자나 교내 취업컨설팅부서 같은데 한번 검토 요청해보세요. 화학공학과ⓜ 2025.10.12 29살 스펙은 학점뿐인데 전공 살려서 취업할 수 있을까? 기업에 지금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지가 중요한것같은데, 위산기 실기나 영어성적 올리는것보단.. 화학공학과ⓜ 2025.10.12 29살 스펙은 학점뿐인데 전공 살려서 취업할 수 있을까? 같이 준비하는 거 가능하고요. 왜냐면 제조업의 기본은 제품생산을 위한 화학공정 및 설비 관련 지식이니까요. 일찍부터 특정 산업군만 집중하기보다 전공공부에 충실히 하되 산업트렌드를 조금씩 겉핥기식으로 익히는걸 권장합니다. 플랜트 생산관리라는 직무는 없습니다. 플랜트는 EPC산업이지, 제조업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방향성이 시간이 지나면 또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학공학과ⓜ 2025.10.07 반도체랑 타산업군이랑 같이 준비하기 현실적으로 어려울까요? 둘다언급 가능하면 둘다 하고 아니라면 둘 중 더 자신있게 얘기가능한걸로 하셈. 언급한것 모두 화학공학이랑 관련있음. 화학공정을 환경 분야에 응용한 사례같네. 화학공학과ⓜ 2025.10.05 고등학생 화학공학과 희망 활동 중 어떤 것이 인상적인지.. 캬 웬즈데이ⓜ 2025.10.05 무심결에 유튜브 들어갔다가 씹덕사 할 뻔 했다. zi 웬즈데이ⓜ 2025.10.05 무심결에 유튜브 들어갔다가 씹덕사 할 뻔 했다. @ㅇㅇㅇ(223.39) 화학공학과ⓜ 2025.10.01 모 석화사 11월 6일 실무위원 면접관으로 뽑혔다 하던 업무 내려놓고 가는거라 님한테는 시간손해일것같은데 화학공학과ⓜ 2025.10.01 모 석화사 11월 6일 실무위원 면접관으로 뽑혔다 플러딩은 위핑과 반대되는 성격이라 보면됨. 원인 중 하나로는 지나친 증기유속으로 액체가 트레이위에 고이거나 심하면 위층으로 밀려올라감 화학공학과ⓜ 2025.10.01 사기업 면접 관련 멋진 마인드임 화학공학과ⓜ 2025.09.30 사기업 면접 관련 꼭 전공을 살려야만 하는게 아님. 선택지를 다른 곳으로도 넓혀보셈. 본인이 특정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는 게 아니라면 위엣말들처럼 뭐라도 시작하는게 낫다봄. 몸 쓰는 일을 예시로 , 인맥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기술직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공장 생산직이 있듯이 인맥과 경험이 있으면 선택지들이 넓어짐. 여기서 남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보다 뭐라도 하면서 스스로 선택의 폭을 넓혀놔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음. 화학공학과ⓜ 2025.09.28 29살 무스펙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보통 50군데는 지원해야 10군데 서류합격할까말까일텐데 화학공학과ⓜ 2025.09.27 아.. 4-2 첫지원 서류탈락 왜이리 가슴아프지 @글쓴 화갤러(117.111) 1번은 무례한 질문에 속하고, 2번은 나머지 중 무난하면서 일반적으로 물어볼 수 있고, 마지막 3번은 젊은세대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깔고 질문한듯하네 화학공학과ⓜ 2025.09.26 4학년 첫 최종면접탈 압박면접은 줄어드는 추세라 들었는데 역시나 케바케 화학공학과ⓜ 2025.09.26 4학년 첫 최종면접탈 화학공학과ⓜ 2025.09.26 pump hydraulic 계산용 프로그램 소개 조류ⓜ 2025.09.23 맞다 예전에 구조한 까치 @yeon78 그래서 님 질문에서 여자를 '남자'로 바꿔서 질문해도 난 비슷한 답변을 할거임 화학공학과ⓜ 2025.09.22 지거국(경북,부산아님) 화공vs 서울유명 전문대 간호 (여자) @yeon78 사기업은 남녀성별 관계없이 각 경우마다 천차만별이라 일반화하기 어려움. 공공기관 혹은 간호사같은 전문직과 사기업 간 직업안정성으로 직업비교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뜻임. 화학공학과ⓜ 2025.09.22 지거국(경북,부산아님) 화공vs 서울유명 전문대 간호 (여자) 12345678910다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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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본인의 선택사항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저는 현장실습이 나름 괜찮은 기업일 경우 꼭 하는걸 권장합니다. 영어성적이나 기사공부는 평소에 꾸준히 하는게 힘들 뿐 언제나 할 수 있지만 현장실습은 그렇지 못하니까요. 2번은 기업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최소 요건이 나와있으니 찾아보면 됩니다. 3번은 공기업이나 지역인재를 전혀 몰라 답을 못하겠네요.
이 갤러리에 오퍼레이터쪽 현직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있다 하더라도 현재 채용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를 수 있기에.. 괜찮은 답변을 얻기 어려울듯함. 현재 상황에 대해서만 말하면 국내 정유사 제외한 석유화학/정밀화학 기업들은 일부를 제외하면 대체로 많이 힘든것같음
@글쓴 화갤러(106.101) 네 자기소개서 작성하고 꼭 현직자나 교내 취업컨설팅부서 같은데 한번 검토 요청해보세요.
기업에 지금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지가 중요한것같은데, 위산기 실기나 영어성적 올리는것보단..
같이 준비하는 거 가능하고요. 왜냐면 제조업의 기본은 제품생산을 위한 화학공정 및 설비 관련 지식이니까요.
일찍부터 특정 산업군만 집중하기보다 전공공부에 충실히 하되 산업트렌드를 조금씩 겉핥기식으로 익히는걸 권장합니다. 플랜트 생산관리라는 직무는 없습니다. 플랜트는 EPC산업이지, 제조업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방향성이 시간이 지나면 또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다언급 가능하면 둘다 하고 아니라면 둘 중 더 자신있게 얘기가능한걸로 하셈. 언급한것 모두 화학공학이랑 관련있음. 화학공정을 환경 분야에 응용한 사례같네.
캬
zi
하던 업무 내려놓고 가는거라 님한테는 시간손해일것같은데
플러딩은 위핑과 반대되는 성격이라 보면됨. 원인 중 하나로는 지나친 증기유속으로 액체가 트레이위에 고이거나 심하면 위층으로 밀려올라감
멋진 마인드임
꼭 전공을 살려야만 하는게 아님. 선택지를 다른 곳으로도 넓혀보셈. 본인이 특정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는 게 아니라면 위엣말들처럼 뭐라도 시작하는게 낫다봄. 몸 쓰는 일을 예시로 , 인맥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기술직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공장 생산직이 있듯이 인맥과 경험이 있으면 선택지들이 넓어짐. 여기서 남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보다 뭐라도 하면서 스스로 선택의 폭을 넓혀놔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음.
보통 50군데는 지원해야 10군데 서류합격할까말까일텐데
@글쓴 화갤러(117.111) 1번은 무례한 질문에 속하고, 2번은 나머지 중 무난하면서 일반적으로 물어볼 수 있고, 마지막 3번은 젊은세대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깔고 질문한듯하네
압박면접은 줄어드는 추세라 들었는데 역시나 케바케
@yeon78 그래서 님 질문에서 여자를 '남자'로 바꿔서 질문해도 난 비슷한 답변을 할거임
@yeon78 사기업은 남녀성별 관계없이 각 경우마다 천차만별이라 일반화하기 어려움. 공공기관 혹은 간호사같은 전문직과 사기업 간 직업안정성으로 직업비교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