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NEW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5452) 갤러리(3048) 마이너갤(2404)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SFF 독서 디지털 사진 수학 잘하는 법 웬즈데이 자동차 조류 컴퓨터 본체 화학공학과 일부공개 안녕하세요, 종종 갤러리 눈팅을 하셨군요. 다수의 이용자가 학부생이라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분은 극히 드물 것 같지만, 그래도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화학공학과ⓜ 2025.10.23 두바이 공정 엔지니어 실수령 (월 975만원) 모집합니다. 사진은 증류탑인가요? 화학공학과ⓜ 2025.10.19 현직 석유화학사 엔지니어 입니다. 농담아니고 불확실한 상황속에서 본인자리 어떻게든 지키며 미래 고민하는거 자체가 멋진 일임 화학공학과ⓜ 2025.10.19 취업한뒤로 몇년만에 다시 와보네 오랜만이다 1번은 본인의 선택사항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저는 현장실습이 나름 괜찮은 기업일 경우 꼭 하는걸 권장합니다. 영어성적이나 기사공부는 평소에 꾸준히 하는게 힘들 뿐 언제나 할 수 있지만 현장실습은 그렇지 못하니까요. 2번은 기업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최소 요건이 나와있으니 찾아보면 됩니다. 3번은 공기업이나 지역인재를 전혀 몰라 답을 못하겠네요. 화학공학과ⓜ 2025.10.18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요즘 고민이 너무 많아 질문드립니다... 이 갤러리에 오퍼레이터쪽 현직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있다 하더라도 현재 채용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를 수 있기에.. 괜찮은 답변을 얻기 어려울듯함. 현재 상황에 대해서만 말하면 국내 정유사 제외한 석유화학/정밀화학 기업들은 일부를 제외하면 대체로 많이 힘든것같음 화학공학과ⓜ 2025.10.14 형님들 화공과에 대해서 @글쓴 화갤러(106.101) 네 자기소개서 작성하고 꼭 현직자나 교내 취업컨설팅부서 같은데 한번 검토 요청해보세요. 화학공학과ⓜ 2025.10.12 29살 스펙은 학점뿐인데 전공 살려서 취업할 수 있을까? 기업에 지금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지가 중요한것같은데, 위산기 실기나 영어성적 올리는것보단.. 화학공학과ⓜ 2025.10.12 29살 스펙은 학점뿐인데 전공 살려서 취업할 수 있을까? 같이 준비하는 거 가능하고요. 왜냐면 제조업의 기본은 제품생산을 위한 화학공정 및 설비 관련 지식이니까요. 일찍부터 특정 산업군만 집중하기보다 전공공부에 충실히 하되 산업트렌드를 조금씩 겉핥기식으로 익히는걸 권장합니다. 플랜트 생산관리라는 직무는 없습니다. 플랜트는 EPC산업이지, 제조업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방향성이 시간이 지나면 또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학공학과ⓜ 2025.10.07 반도체랑 타산업군이랑 같이 준비하기 현실적으로 어려울까요? 둘다언급 가능하면 둘다 하고 아니라면 둘 중 더 자신있게 얘기가능한걸로 하셈. 언급한것 모두 화학공학이랑 관련있음. 화학공정을 환경 분야에 응용한 사례같네. 화학공학과ⓜ 2025.10.05 고등학생 화학공학과 희망 활동 중 어떤 것이 인상적인지.. 캬 웬즈데이ⓜ 2025.10.05 무심결에 유튜브 들어갔다가 씹덕사 할 뻔 했다. zi 웬즈데이ⓜ 2025.10.05 무심결에 유튜브 들어갔다가 씹덕사 할 뻔 했다. @ㅇㅇㅇ(223.39) 화학공학과ⓜ 2025.10.01 모 석화사 11월 6일 실무위원 면접관으로 뽑혔다 하던 업무 내려놓고 가는거라 님한테는 시간손해일것같은데 화학공학과ⓜ 2025.10.01 모 석화사 11월 6일 실무위원 면접관으로 뽑혔다 플러딩은 위핑과 반대되는 성격이라 보면됨. 원인 중 하나로는 지나친 증기유속으로 액체가 트레이위에 고이거나 심하면 위층으로 밀려올라감 화학공학과ⓜ 2025.10.01 사기업 면접 관련 멋진 마인드임 화학공학과ⓜ 2025.09.30 사기업 면접 관련 꼭 전공을 살려야만 하는게 아님. 선택지를 다른 곳으로도 넓혀보셈. 본인이 특정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는 게 아니라면 위엣말들처럼 뭐라도 시작하는게 낫다봄. 몸 쓰는 일을 예시로 , 인맥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기술직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공장 생산직이 있듯이 인맥과 경험이 있으면 선택지들이 넓어짐. 여기서 남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보다 뭐라도 하면서 스스로 선택의 폭을 넓혀놔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음. 화학공학과ⓜ 2025.09.28 29살 무스펙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보통 50군데는 지원해야 10군데 서류합격할까말까일텐데 화학공학과ⓜ 2025.09.27 아.. 4-2 첫지원 서류탈락 왜이리 가슴아프지 @글쓴 화갤러(117.111) 1번은 무례한 질문에 속하고, 2번은 나머지 중 무난하면서 일반적으로 물어볼 수 있고, 마지막 3번은 젊은세대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깔고 질문한듯하네 화학공학과ⓜ 2025.09.26 4학년 첫 최종면접탈 압박면접은 줄어드는 추세라 들었는데 역시나 케바케 화학공학과ⓜ 2025.09.26 4학년 첫 최종면접탈 화학공학과ⓜ 2025.09.26 pump hydraulic 계산용 프로그램 소개 12345678910다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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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종 갤러리 눈팅을 하셨군요. 다수의 이용자가 학부생이라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분은 극히 드물 것 같지만, 그래도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증류탑인가요?
농담아니고 불확실한 상황속에서 본인자리 어떻게든 지키며 미래 고민하는거 자체가 멋진 일임
1번은 본인의 선택사항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저는 현장실습이 나름 괜찮은 기업일 경우 꼭 하는걸 권장합니다. 영어성적이나 기사공부는 평소에 꾸준히 하는게 힘들 뿐 언제나 할 수 있지만 현장실습은 그렇지 못하니까요. 2번은 기업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최소 요건이 나와있으니 찾아보면 됩니다. 3번은 공기업이나 지역인재를 전혀 몰라 답을 못하겠네요.
이 갤러리에 오퍼레이터쪽 현직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있다 하더라도 현재 채용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를 수 있기에.. 괜찮은 답변을 얻기 어려울듯함. 현재 상황에 대해서만 말하면 국내 정유사 제외한 석유화학/정밀화학 기업들은 일부를 제외하면 대체로 많이 힘든것같음
@글쓴 화갤러(106.101) 네 자기소개서 작성하고 꼭 현직자나 교내 취업컨설팅부서 같은데 한번 검토 요청해보세요.
기업에 지금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지가 중요한것같은데, 위산기 실기나 영어성적 올리는것보단..
같이 준비하는 거 가능하고요. 왜냐면 제조업의 기본은 제품생산을 위한 화학공정 및 설비 관련 지식이니까요.
일찍부터 특정 산업군만 집중하기보다 전공공부에 충실히 하되 산업트렌드를 조금씩 겉핥기식으로 익히는걸 권장합니다. 플랜트 생산관리라는 직무는 없습니다. 플랜트는 EPC산업이지, 제조업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방향성이 시간이 지나면 또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다언급 가능하면 둘다 하고 아니라면 둘 중 더 자신있게 얘기가능한걸로 하셈. 언급한것 모두 화학공학이랑 관련있음. 화학공정을 환경 분야에 응용한 사례같네.
캬
zi
하던 업무 내려놓고 가는거라 님한테는 시간손해일것같은데
플러딩은 위핑과 반대되는 성격이라 보면됨. 원인 중 하나로는 지나친 증기유속으로 액체가 트레이위에 고이거나 심하면 위층으로 밀려올라감
멋진 마인드임
꼭 전공을 살려야만 하는게 아님. 선택지를 다른 곳으로도 넓혀보셈. 본인이 특정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는 게 아니라면 위엣말들처럼 뭐라도 시작하는게 낫다봄. 몸 쓰는 일을 예시로 , 인맥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기술직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공장 생산직이 있듯이 인맥과 경험이 있으면 선택지들이 넓어짐. 여기서 남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보다 뭐라도 하면서 스스로 선택의 폭을 넓혀놔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음.
보통 50군데는 지원해야 10군데 서류합격할까말까일텐데
@글쓴 화갤러(117.111) 1번은 무례한 질문에 속하고, 2번은 나머지 중 무난하면서 일반적으로 물어볼 수 있고, 마지막 3번은 젊은세대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깔고 질문한듯하네
압박면접은 줄어드는 추세라 들었는데 역시나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