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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유분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석유화학 기업은 제 값주고 매각되길 바라겠네요, 석화시황 공유 감사합니다
본문에 언급된 생물학 - 진화생물학 관련한 내용 또한 초반에 들어감. 애초에 저자가 역사학을 진화생물학과 융합해서 유명해진 교수이기도 함
주제 정말 다양하게 우겨넣은 책이라면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 정도가 있음. 역사, 종교, 인공지능, 정치 등 심오한 주제를 일반인 입장에서 읽기 나름 쉽게 작성되었는데 부연설명과 같은 예시 내용이 많으니 적당히 넘겨봐도됨
근처 도서관에서 책 훑어보며 마음가는대로 이것저것 읽어보셈.
방랑자시여
언급하진 않았지만 해결책은 결국 미래에 더 큰 지출이 생기는건 확정적이니(생산가능활동인구 축소, 노인인구 급증) 오히려 선제적으로 지금 정부가 필요한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내용임. 근데 이걸 뜻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당장 국민들 세금을 더 걷겠다고 받아들일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음. 이미 국민연금 개선책마저 여야 모두 기성세대기 더 받는 식으로 합의한것만봐도, 젊은세대 그리고 10대ㅠ청소년들 입장에선 어느 정권이 들어서든 포퓰리즘 정책만 실
구립도서관에서 무료로 보거나 졸업한 대학 연회원권 결제한 뒤 대출합니다
1. 데이비드 스피겔할터 - 숫자에 약한 사람들을 위한 통계학 수업
요약 ㅆㅅㅌㅊ
1. 데이비드 스피겔할터 - 숫자에 약한 사람들을 위한 통계학 수업
ㅋㅋㅋㅋㅋ
본인 편한 방식대로 독서하는게 진정한 취미생활이자 교양활동이지 ㅆㅅㅌㅊ
현재 인턴 업무와 연관된 직무로 지원하는게 가능성이 더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QC업무는 석화 외에 화장품 제약 이런데서도 꾸준히 공고를 내니 지원 가능한 산업이 더 넓어지겠네요
@글쓴 화갤러(183.98) 전공과목수 빠르게 채울 계획이라거나 무기화학이 다른 과목의 선이수과목이라 듣는게 낫겠다싶음 듣고, 굳이 당장 안들어도되면 님이 생각해보고 정하셈
과목만으로 판단하기보단 담당교수의 강의 커리큘럼, 강의 스타일이 더 중요함. 한 학기동안 원서 이론에서 다루는 증명같은것만 배우면 대학원진학 하는게 아닌이상 그것만으로 무언가 얻는건 적음
현실은 이런 부류의 사람은 사무직이든 오퍼든 극히 드물고 다들 사내정치와 일떠넘기는 스킬만 익히는듯
오피스근무 겸하시던 공무아재분 나이치고 엑셀 엄청잘다뤄서 신기했었는데 컴퓨터 귀한 시절에 회사컴 붙들고 하루종일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익혔다는말듣고 놀라웠음
회사 업무에서 쓰이는 일부 대학 전공지식을 제외하면, 내가 맡게 될 대다수의 업무 및 인간관계 등은 대학에서 배운것과는 별개로 새롭게 배워야 한다는 의미
일 관뒀나요? 정규직 일자리는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소득원은 마련하고 고민해보세요. 대다수 사람들이 다 비슷하게 삽니다. 진정으로 본인이 하고픈 거를 모르거나, 하고픈 거를 시도해봤다가 실패해서 그냥저냥 사는거에요
졸업했으면 스펙 하나 더 쌓으려고 시간 보내기보단, 준비해놓은 이력서와 자소서 갖고 최대한 다양한 기업에 지원하는 데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