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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동 유적이 금관가야 궁궐, 옛 중심지로 추측 된다던데 가야를 상징하기 좋은 국보급 유물 더 나와줬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지반이 1~2m 씩 오른 것도 있고 사진에 나와있듯, 식물이 약간 옹성을 가리는 이유도 있지만
구조적으로도 전면부의 둥그런 옹성은 원래 기존 성벽보다 약간 낮게 만들어서 흥인지문이 정면에서 보면 유독 낮아 보이는 것
실제로 도성 안쪽 방향에서 흥인지문을 바라보면 그다지 낮지 않은데 옹성이 낮아 정면이 낮아 보이는 효과가 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etreadyinfinite&no=48086&exception_mode=recommend&page=9
이건가?
여기 대문도 독특하고 이쁘더라....
살면서 꼭 한번 직접 가보고 싶음
오 중국에도 활주를 사용하는구나!
덕분에 저도 지식이 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일반인이면 히가시혼간지 나무위키 보는 게 도움이 될 거임
그 뒤론 구글 검색해서 좀 더 자세한 일본 자료 찾아보고
한옥에서 저 활주(기둥)가 받치고 있는 부분인 추녀(큰 대각선 서까래)가
지붕 안의 면적보다 밖에 들어 나 보이는 면적이 크다 보니
큰 한옥에 경우 시간이 지나면 추녀가 받치는 부분의 지붕이 처지는 경우가 있어
그걸 방지하기 위해 활주를 세워 추녀를 외부에서도 받쳐 줌으로써 안정적인 구조로 만든 것임
내 생각에는 오히려 그동안의 건축 경험으로 보완, 발전한 것에 가깝다고 생각함,
일본은 노야네 양식으로 지붕을 높게 만들어 추녀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일반 개방이랑 숙소 활용은 또 틀림
관광객이 지낸다면 아무리 금지해도 담배용 라이터, 바베큐용품, 전기 용품 등을 들여오는 경우가 있어 화재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고
아무리 감시하고 제한한다 하더라도 여러 불순한 의도를 가진 관광객의 만행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져 각계각층에서 반대하는 거
아무리 복원한 전각이라도 고궁 스테이는 사람을 가려 받지 않는 이상 궁궐의 상징성 때문에 영원히 안될 가능성이 높음
오 그렇다면 궐내각사의 성격에도 맞고 상당히 좋은 추진이네
하루빨리 그런 모습으로 볼 수 있음 좋겠다
개인적으로 향교 문 닫아 놓은 경우가 많은 게 너무 아쉬움
가끔 이색 예식장으로 사용되는 정도에서 멈추지 말고
원래 기능인 유교 학교로써 외국인, 가족 관광객 등을 타겟으로 한
한국 예절 체험 교실, 서예 체험 같은 거 상시 진행해주면 안되나 싶음
그때는 경희궁 등에서 기존 부재를 빼온 것도 있고
국가 총동원 수준으로 궁궐 건축에 심혈을 기울인 때라 현대와 비교하긴 힘들지
대원군 때도 수많은 백성들이 힘들어 했을 정도로 무리인 작업이었고
애초에 그 당시 시대 때도 건축하고 완공 하는 게 2~10년씩 걸리던 고궁이라 고증 지켜서 그때 복원하려면 어쩔 수 없음
심지어 부지 매입 + 이권 다툼 등 생기면 더 골치 아파지고
오 현대 미술사에 상당히 큰 기여를 하신 분이네 원래 미술에 큰 관심은 없지만
덕수궁은 자주 방문하니 다음에 꼭 한번 보러 가봐야겠다
실제로 강남 금싸라기 땅이니 릉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원래 선정릉 자리는 개발하자는 의견을 가진 개발론자들이 있음
다만 선정릉은 강남 주민들이 랜드마크 중 하나로 여기기도 하고 몇 안되는 공원+녹지 역할도 해주는 귀중한 땅이라 반대하는 사람이 더 많음
금박을 안 입히긴 했어도 용미를 재현한건 상당히 좋네
헉 ㄷㄷ 역시 산에는 절터가....
여기도 성황당인가보네 무당이 신을 모시는 숲 한가운데 1칸 집이라
조금 소름 돋긴 하지만 분위기 있어 좋아하는 곳
예산도 없고 무엇보다 투입할 인력도 부족해서 한번에 많은 양의 복원 공사를 진행하기 어려움
그렇다고 전문성 없는 일반 인부에게 맡길 수 없기도 하고 재정+이후의 전망 때문에 문화재 복원 인력을 한번에 많이 뽑을 수 도 없어서
나름 씁쓸하면서도 현실적인 이유임.... 서울시의 방해도 있지만 결국 국가유산청 예산 부족이 가장 큰 걸림돌이지
인근 건물을 구매해서 도로를 그쪽으로 빼거나 종묘 처럼 지하 도로를 건설하고 위에 복원하는 방향일 것 인데
아마 재정 문제 때문에 후자의 가능성이 제일 클거임
물론 이에 대한 논란은 제기되겠지만 효자로와 삼청로가 수요가 많은 도로다 보니 없애버리기는 어려워서....
칠사당도 보고 왔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에선 뺌
이따 칠사당 사진도 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