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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119)

2025
  • 2025.11.26 00:48:09

    남편이 지 어머니 지가 나온 구멍 X로 쑤신다 이따구 소리할 때, 당신은 옆에서 빙글빙글 웃고 자빠졌었지?

    X로, 니, 니 친정엄마 씨발년아, 니, 씹구멍 찢으면 좋겠니?

  • 2025.11.26 00:47:26

    이분보고 발기부전 치료됨

  • 2025.11.26 00:46:44

    변태새끼...

  • 2025.11.26 00:45:59

    공용육변기입니다 길가다 이걸 보시면 마음껏 사용하셔도됩니다

  • 2025.11.26 00:45:41

    윤어게인

  • 2025.11.26 00:45:22

    온몸이 성처리도구인년

  • 2025.11.26 00:45:12

    원더원더호이

  • 2025.11.26 00:00:41

    안뇽!ㅎㅎ

  • 2025.11.25 15:38:10

    보지고닉

  • 2025.11.24 02:35:50

    안뇽…ㅎㅎ

  • 2025.11.24 02:24:51

    멀리서 가만히 지켜보는 4명의 여자들은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지 않고 13살 어린이의 힘으론 밀대걸레로 성인을 때려 죽이는 건 불가능하다. 장판과 장리둥은 2015년 사형이 집행되었으며 뤼잉춘은 무기징역, 나머지 장차오롄과 장항은 각각 7년형과 10년형을 선고받았다.

    동방번개 측은 이 사건의 범인들은 자신들의 신도가 아니고 중국공산당이 기독교를 탄압할 여론과 근거를 만들기 위해 정신병자 5명을 배후 조종한 사건이라고 주장했으며 사건 현장에서 수상한 행동을 보인 '연두색 셔츠의 남성'이 정신병자 무리들을 배후조종한 사복 공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2025.11.24 02:23:31

    피해자들의 친척이 모는 배가 어선을 발견하고는 어선이 움직이지 않고 무전기에도 응답하지 않으며 사람이 나오지 않는 것을 수상하게 여기다가 어선에 접근해서 피가 흥건한 것을 발견하고는 놀라며 공안에 신고하면서 들통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안은 배를 타고 어선에 들어갔는데 사건 현장을 보고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왜냐하면 발견 당시 피해자들은 모두 잠을 자던 도중에 살해되었는데 어선 전체가 피바다였고 시신도 살펴본 결과 전원이 도끼로 무참하게 찍혀서 죽었으며 그 중 한명은 아예 참수되어 있었다. 또한 수색하면서 피해자들의 현금과 금목걸이가 사라져 범인이 범행을 저지르고

  • 2025.11.24 02:22:39

    오전 10시경에 야스쿠니 신사에서 폭음이 들리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일본 경찰은 "야스쿠니 신사에는 피해가 없었고 전혀 상관없는 화장실에서 폭발의 흔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는 프랑스에서 2015년 11월 파리 테러가 일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혹시 이번에도 IS의 짓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의견도 있었고 폭발 당시 야스쿠니 신사 내부에서는 니이나메사이(新嘗祭)라고 하는 수확제가 한창이었는데 행사 당일 참배객이나 관광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노렸을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 2025.11.24 02:21:05

    우메카와의 예상보다 빨리 경찰이 도착해 총을 버릴 것을 권유하면서 위협사격을 가했으나 우메카와는 이를 무시하고 경찰의 얼굴과 가슴에 총격을 가해 사살했다. 한편 은행에서 탈출한 직원들이 인근 카페로 들어가 경찰 신고를 요청했고 은행에 남아 있던 다른 직원도 경찰 직통 비상버튼을 눌러 신고했다. 하지만 범인은 뒤이어 출동한 경찰 2명에게도 총을 발사하여 1명을 숨지게 했다.

  • 2025.11.24 02:20:01

    안정적이고 호혜적인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과 청년과 여성의 인공지능 역량 강화 필요성도 역설했습니다.

    포용적인 기회 창출을 통해 '모두를 위해 공정한 미래를 만들어가자'라는 구상인 겁니다.

  • 2025.11.24 02:19:33

    이분여붕이라네여...깨끗한방명록부탁드립니다! ㅎㅎ

  • 2025.11.24 02:18:25

    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계열사인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까지 포함하면, 국내 항공사의 괌 항공편은 하루 총 13편에 달한다. 방콕·다낭 등 성수기 동남아 주요 노선보다 많은 수준으로, 비정상적인 편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 2025.11.24 02:18:13

    유전자 탓 사회 탓 환경 탓 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꾹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냔 말이다.





    오늘 문득 우리가 널 잘못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 2025.11.24 02:16:13

    윤어게인

  • 2025.11.24 02:16:03

    초특급걸레고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