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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3부) ㅇㅇ부대 괴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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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기 편하려고 군대 설정만 과거에서 가져온 것일 뿐, 시점은 현재입니다.
그렇습니다. 전작의 그녀석은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애송이였던 것입니다.
분명히 꿈속에서 겁나 다이나믹하고 도파민 팍팍 분출되는 스토리를 겪었는데 말이지...
깨어나서 스토리를 정리해보면 이게 대체 뭔가 싶을때가 많다니깐... 분명 존나 쩔었는데.
뭐야 빨리 구해줘요. 포기하지 말고 빨리 구해줘요.
제가 나왔던 부대는 인접 기수 말고는 갈 때까지도 대우를 해줬습니다.(폐급 제외)
요즘 군대 환경은 제가 모르기도 하고 폐쇄적이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옛날 군대를 옮겨왔다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그걸로 한시간 넘게 고생하다가 그냥 글을 좀 잘랐습니다.
[시리즈] (3부) ㅇㅇ부대 괴담사례
[시리즈] (3부) ㅇㅇ부대 괴담사례
무슨 말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1부와 2부는 결이 상당히 달랐죠.
이유는 다른 곳에도 적은 적이 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방향성의 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판에 맞는 괴담형식으로 가려면 사실 1부에서 끝내는게 맞아요. 괴담이란 실체가 명확해지는 순간 그 신비함을 잃게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1부의 이야기가 어떤 설정 기반에서 나온것이냐, 그래서 그것을 어디까지 보여주고 어떻게 설득할 것이냐에 대한 고민이 2부였습니다.
또한 문제의 근원
군대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시리즈로 운영하려면 앞에 나왔던 사람들도 나오는게 더 좋다 생각하여서...
굳이 안읽어도 지장없지만 읽으신 분들은 반가운, 그런 정도로 나오게 하고 싶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호기심 해결하기 VS 금융치료 받아보기
누가봐도 '안녕~'이랑 '따봉도치야!'인데 사람이 아니라고....?
항상 감사합니다ㅎㅎ
낚시꾼들 미끼로 사들이는거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게 정답이겠지만, 괴담같지 않으니 음모론에 손을 들어줄까 합니다.
사실 괴담게시판에 맞는건 그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연하겠지만 그냥 겉핥기 정보+뇌내망상 정도니까 가볍게 즐겨주셨으면 그걸로 만족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우혁 작가님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 분의 글과 비교해주시니 영광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 응원해주신 분들이 있어서 완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혹여 다음에 다른 글로 찾아와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ㅇㅇ 사실 그 안쪽에서 긴 시간동안 헤매는 것을 구상하고 들어간 사람들의 시간대가 엉켜서 서로 도움받고, 생존에 실패하는 부분을 표현하려했는데
1000자 남짓 쓰니까 더이상 끌고나갈 아이디어와 마무리를 지을 상상력이 부족하여 그냥 전임팀장의 짤막한 인터뷰를 보여주는 것으로 떡밥만 던지고 끝났습니다.
초성을 해석하려는 분들이 계시길래 좀 더 신중하게 적을걸,하고 후회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