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240) 갤러리(1) 마이너갤(239)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나폴리탄 괴담 실시간 베스트 공개 쟤네 일부러 저러는걸거야 모땐놈들 나폴리탄 괴담ⓜ 2025.06.09 긁히다 쓰다보니 또 무속적인 것이 한가득 되어버린 3부였습니다. 군대라는 특성 상, 다른 접근을 하기엔 제약이 있었기에 서두에 편지나 글로 환기 혹은 빌드업을 하려 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편 내외로 쓰려고 생각은 했는데, 실제로 다 적고 보니 19편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3부까지도 응원해주시고 함께 읽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화도 빠르게 준비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 군만두 안좋아해요... 나폴리탄 괴담ⓜ 2025.06.09 ㅇㅇ부대 괴담사례 - 累卵之危 @감자 그럼 엄마 잘못이요 나폴리탄 괴담ⓜ 2025.06.08 이거 누구 잘못이냐? 애엄마는 버스 기사한테 왜 따지러간겨 나폴리탄 괴담ⓜ 2025.06.08 이거 누구 잘못이냐? 아이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응원해주신 덕분에 마지막회까지 잘 썼던 것 같아요. 더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6.08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아무래도 극적인 효과나 편의주의적인 묘사가 있다보니 현실하고는 차이가 좀 많이 있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6.08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시리즈] (3부)ㅇㅇ부대 괴담사례 나폴리탄 괴담ⓜ 2025.06.07 ㅇㅇ부대 괴담사례 - 빙의 꾸준히 잘 써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6.06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6.06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나폴리탄 괴담ⓜ 2025.06.06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색정귀 무서움. 나폴리탄 괴담ⓜ 2025.06.05 너희들 처녀귀신 발견하면 꼭 나한테 알려줘 바밤바! 나폴리탄 괴담ⓜ 2025.06.05 요새 택배 문자 왜 이럼? 이거 연재탭으로 옮기지 않으면 나중에 관리자가 이놈함 나폴리탄 괴담ⓜ 2025.06.05 〈제9포대 – 매향굴〉05. 주말, 찰떡파이, 고양이 난 죽어도 이 속도로는 못올려...ㄷㄷㄷ 나폴리탄 괴담ⓜ 2025.06.05 〈제9포대 – 매향굴〉04. 경계근무 @만경창파 안댕... 책을 연 사람은 죽이 되어도 마지막 장까지 잘 닫아줘야 해 나폴리탄 괴담ⓜ 2025.06.05 〈제9포대 – 매향굴〉03. 배치. 눈에 뵈는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속된 말로 미쳤다고 하지요.ㅋㅋ 나폴리탄 괴담ⓜ 2025.06.05 ㅇㅇ부대 괴담사례 - 인연_2 헐. 나는 왜 안보였지. 나폴리탄 괴담ⓜ 2025.06.05 ㅇㅇ부대 괴담사례 - 인연_1 실제로 그래서 사망한 사례가 있을걸. https://www.youtube.com/watch?v=ui_FXCmbT5Q 나폴리탄 괴담ⓜ 2025.06.05 이거 나폴리탄스러워서 느낌 좋음 친구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소주잔을 비웠다. 친구는 잘 구워진 고기 한 점을 들어보이며 말했다. "이젠 삼겹살을 먹더라도 이게 삼겹살이 맞나? 하게 된다니깐?" 소재를 얻는 방법이 더욱 일상적으로 변했다며 즐거워하는 친구를 보며 비워진 잔을 소주로 채운다. 왜 저 고기를 삼겹살이라고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진 못했지만, 일상적인 상황에서 소재를 얻는다는 이야기에는 공감 했다. 친구는 잘 구워진 고기를 입에 넣고는 맛있게 씹는다. 아직도 내 옆에서 사후경 나폴리탄 괴담ⓜ 2025.06.04 낲갤을 오래 하니까 소재를 얻는 방식이 달라짐 히익 나폴리탄 괴담ⓜ 2025.06.04 ㅇㅇ부대 괴담사례 - 난장판 12345678910다음끝
갤로그 홈
쟤네 일부러 저러는걸거야 모땐놈들
쓰다보니 또 무속적인 것이 한가득 되어버린 3부였습니다.
군대라는 특성 상, 다른 접근을 하기엔 제약이 있었기에 서두에 편지나 글로 환기 혹은 빌드업을 하려 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편 내외로 쓰려고 생각은 했는데, 실제로 다 적고 보니 19편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3부까지도 응원해주시고 함께 읽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화도 빠르게 준비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 군만두 안좋아해요...
@감자 그럼 엄마 잘못이요
애엄마는 버스 기사한테 왜 따지러간겨
아이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응원해주신 덕분에 마지막회까지 잘 썼던 것 같아요. 더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극적인 효과나 편의주의적인 묘사가 있다보니 현실하고는 차이가 좀 많이 있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리즈] (3부)ㅇㅇ부대 괴담사례
꾸준히 잘 써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색정귀 무서움.
바밤바!
이거 연재탭으로 옮기지 않으면 나중에 관리자가 이놈함
난 죽어도 이 속도로는 못올려...ㄷㄷㄷ
@만경창파 안댕... 책을 연 사람은 죽이 되어도 마지막 장까지 잘 닫아줘야 해
눈에 뵈는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속된 말로 미쳤다고 하지요.ㅋㅋ
헐. 나는 왜 안보였지.
실제로 그래서 사망한 사례가 있을걸.
https://www.youtube.com/watch?v=ui_FXCmbT5Q
친구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소주잔을 비웠다. 친구는 잘 구워진 고기 한 점을 들어보이며 말했다.
"이젠 삼겹살을 먹더라도 이게 삼겹살이 맞나? 하게 된다니깐?"
소재를 얻는 방법이 더욱 일상적으로 변했다며 즐거워하는 친구를 보며 비워진 잔을 소주로 채운다.
왜 저 고기를 삼겹살이라고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진 못했지만, 일상적인 상황에서 소재를 얻는다는 이야기에는 공감 했다.
친구는 잘 구워진 고기를 입에 넣고는 맛있게 씹는다.
아직도 내 옆에서 사후경
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