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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설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님. 그쪽건 안읽어봐서 모르겠음. 근데 여기 사람들이 고작 소재가 겹쳤다고 불탔을것같지는 않네
소재 정도가 같다고 베꼈다고 하지는 않지. 보통 표절 시비가 걸리면 전개 방법이 유사하거나 세계관이 같아보이거나 문법이 비슷해보이면 시비가 걸리는거라.
거기 독자들은 작가 팬일테니까.
일이 바빠지고 병원을 왕래하느라 주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틀림없이 완결지을 것이니 여러분은 저를 믿고 서울을 굳건히...
500ml였습니다.
넹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선생님...ㄷㄷ
정직해서 더 화난다
아녕.
헷
어우.....
올리자마자 반응하다니...
감사합니당
여기 관리자들이 노력 많이하는게 보임. 책임감 없으면 힘들지.
바빠서... 주3회도 간신히 쓰는 중. 아니 가을도 아닌데 왜 벌써 바쁘지
@ㅇㅇ 그것도 풀긴 할건데... 일단 살을 날린다는 이야기만 설명하고 싶었음.
뭐... 살 날리는걸 누가 알려줬다기 보다는, 그냥 평소에 그만큼 저 사람에 대한 원한을 간직하고 산 사람이 많았다는 정도로 이해해줘.
그런 인사도 하잖아. 헤어질 때 앞으로 건강하고 잘살기를 기원할게~하는거. 그거에 딱 반대지.
우드득 소리 정도는 들리지 않았을까
필력이 부족해서 생긴 문제인 것 같은데... 시간 차이에 대한 의미보다는 그냥 지금이 현실이 아니다,라는 장치로 이해하면 됨.
반대로 터무니없이 시간이 어긋나는게 아닌, 5분 정도로 좁혀졌으니 점점 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구분하기 힘들어지고 있다고 이해해줘도 되고.
선녀보살 털리는거 1열직관한 후유증으로 그거랑 이거랑 연결짓지 못하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