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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한 잡귀에게 발목잡히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셨을거고요.(무녀가 필요없음)
대번에 어디가 문제인지 찾아가셨을거고요(번거롭게 1,2차 답사가 필요없음)
도깨비인지 아닌지 헷갈리시지 않고 마주하자마자 원귀는 원귀대로 분리해서 내쫓고, 도깨비는 잘 달래서 다른 곳으로 보냈을겁니다.(봉인이 필요없으므로 후환이 없고, 다른 희생이 필요없음)
국가의 수도를 살피는 산신이기에 힘이 크고요. 큰 신이 오시는 길을 막아서 이정도가 된것이니, 그만큼의 차이로 어느정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어떤 분을 저 자리에 넣어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탄금대전투에 대한 자료를 찾아봤었어요.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미 패전의 느낌이 짙은 형국인데도 자진해서 출진한 점, 패전 후 스스로 자결했다는 이야기가 깊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헤아릴 수는 없을 감정이었을 것 같고요. 다만 나라의 위기에서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마주했다는 부분만 이어받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이야기를 쓰게 된다면 그때도 즐겁게 읽어주세요
설정으로는 이 이후로 잘되는 설정입니다. 닭이 먼저일까요 알이 먼저일까요 하하.
어쩐지 빠르게 읽으시는 분들이 많더라. 감사할 뿐입니다.
예전이긴 하지만 다음카페 같은 곳에서 흉가체험 같은 곳이 흥할 때 지역주민들도 잘 모르는 흉가가 올라오기도 했답니다.
왜 '일가족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로 끝나는 괴담들을 보면서 '아무도 모르는데 넌 어케 아는거임'같은 느낌으로 넣어봤습니다. 하하.
대학교 에타 느낌의 괴담이었나 그건가. 괴물들이 댓글단건 댓글숫자에 포함안되는
읽으면서 스크롤 내리다가 다시 올라가서 확인하면 바뀌어 있는것도 처음 봤을땐 개소름이었음...무셔
감사합니다. 재훈이 군대 보내야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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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를 천황대신으로 부르기도 한다길래 넣어봤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일본도 천황이네요. 괜한 짓을 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분위기가 있으니. 아니면 챗지피티에게 학습시켜보는 것도?
저희 고모님이 젊었을 적에 일본에 유학갔다가 귀신을 만났는데, 한참을 뭐라하는데 못알아들으셨답니다.
무섭기는 개 무서운데 서로 못알아들으니 귀신은 사라지고 고모님은 도망나오셨다고.ㅋㅋ
엘리베이터에 쪽창을 달겠다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들, 진짜 그러지 마라. 무섭다고.
이때다, 이때 올려야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꿈에서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면 여지없이 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경우도 있음.
저는 보통 회사에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다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자리는 2층, 본관과 이어지는 구름다리로 향하는 문에 가까운데, 그곳의 쪽창에서 가끔 사람이 지나가는 듯한 기분을 받고는 합니다.
한번은 겨울에 여덟시까지 야근을 하고 있는데 어두컴컴한데도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심지어는 누가 창 밖에서 지켜보는 기분이 들었죠.
반대로 구름다리에서 사무실로 들어올때는 제 자리에 누가 앉아있는 듯한
일요일 전에 완결 짓는 것이 목표입니다만... 워낙 게을러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목록이 너무 많아져서 더 지저분해지기 전에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와 글 지워져서 식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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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생간은 정말 조심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