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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저런 오타가 나왔을까요 ㄷㄷ
우왕
@ㅇㅇ(59.13) 시작할 땐 별 생각 없었는데 이어지다보니 뭔가 생각이 많아진 케이스라서 하하하.
역시 뭐든 그냥 시작해봐야 하는 것 같아요.
@ㅇㅇ(118.235) 02년이 맞죠. 글을 졸면서 썼나봐요.
@에어컨이좋아 감사합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쓰면서도 힘이 났습니다.
너무 왔다갔다해서 조잡한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즐겨주신 분들 덕분에 얽매이지 않고 즐겁게 쓸 수 있었습니다.
별일 없을거임.
아버지께서 경막하출혈... 인 관계로 수술 및 입원같은 일을 처리하느라 글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너른 이해 바랍니다.
어떤 식이 좋을까 고민중입니다. 소재는 있는데 풀어내기가 쉽지 않네요.
경사 위에 세워졌나본데
뭐...생각해 놓은게 있긴 하지만 지금 일단 회사에 큰일이 터진게 수습이 되지 않았고,
사무실에 한분이 육아휴직상태라 일이 몰려버려서 조금 정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하하. 정리되면 찬찬히 이어서 써볼게요.
그정도로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귀령이라고 저보다 더 훌륭한 퀄리티로 많은 조사를 거쳐서 만든 작품이 있으니 그걸 추천드릴게요. 하하하
그...ㅇㅇ지역괴담이 보령지역있는데 충청도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여 ㅋㅋ
어휴 감사합니다. 포타나 브런치, 티스토리도 고민을 하긴 했는데 만들어만 놓고 활동을 하진 않았어요.
연재를 하려면 100회분은 해야지,같은 멍청한 고집 때문에 구글 문서에만 쓰다가 접은 글들이 가득하답니다.
사실 그냥 하는 것도 필요한데, 완결을 지어야한다는 생각에 매번 주저하더라구요.
어휴 감사합니다. 포타나 브런치, 티스토리도 고민을 하긴 했는데 만들어만 놓고 활동을 하진 않았어요.
@Hrasasasas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나중에 또 만나요 ㅋㅋ
일단 회사가 안정화되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여기서부터 터지니 뭐가 안되더라구요 ㅋㅋ
마무리는 지었다구요! 일만 안터졌으면 진작에 올렸을텐데! ㅎㅎ
수습해야해서 어제 그제 야근에 오늘도 출근하고 왔습니다. 시간이 쵸큼 걸리더라도 완결(?)은 반드시 나올테니 걱정마세요.
@ㅇㅇ 좌표 찍고도 고작 저정도 비추라고?
아 그래서 내 글도 썰린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