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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매일 몇시간씩 꾸준히 하는걸 추천하시나요?
좌선하면 뭐하시나요? 간화선 하시나요?
영상 아주 좋네요
감사감사
김주환 교수님 소개좀 부탁
허리는 아니고 굽은 등이 펴지기는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울증이 숨을 막았고, 우울증과 막힌 숨이 등을 굽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명상을 하니 긴장이 이완되면서 움츠렸던 등이 펴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소릴 =>> 소리를
厭惡
마음으로부터 싫어하여 미워함. 또는 그런 느낌
染汚
마음이나 몸을 괴롭히는 노여움이나 욕망 따위의 망념(妄念).
https://youtu.be/LLLebzHafeI
명상을 실제로 많이 하는 사람이었구나 몰랐네
20대는 다들 그렇지.
말년이 중요하다!
아무것도 준비할 필요없고 아무것도 할 필요없다. 가서 맛있는 밥 먹으면 됨
여기에 다시 달았어요.
https://m.dcinside.com/board/meditation/3802
1년이 지나도 기억할까? =>> 아닐것 =>> 그럼 지금 이렇게 분노할 필요가 있나? ===> 없을 것 ==> 그럼 내려놓자. (1년이 지나고 기억조차 못하고 있을 나를 상상할때 이미 절반은 내려놓아짐)
본인 고해성사임.
본인이 버리기 가장 어려운 성향이 자기애, 우월감, 자랑질. 그런데 그것의 근원을 뜯어보면 열등감, 자기존중감 없음임. 자기존중감이란 자신이 못나고 가진게 없어도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고 칭찬하고 받아들이는 태도임. 자기 존중감 없음의 근원을 다시 뜯어보면 부모님의 25살 독립하기 전까지 끝없는 세뇌교육, 가스라이팅에 있음.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아버지의 말이 있음. "우리 밑에집 사람 한양대 나왔다더라. 한양대가 대학이냐. 나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을 지웠는데 좀 순화시켜서 다시 달게요
왜 자꾸 남을 가르치려함?
읽고 드는 질문.
위빠사나를 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위빠사나인지?
요가라고 했는데 무슨 요가인지?
신경증이라 했는데 무슨 신경증인지?
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