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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빵을 기본으로 주고 양도 오지게 많아서
밥먹음
근데 그거 알고도 광신도 틀딱새끼들은 이악물고 모른척에 빼애액거리면서 홍위병 노릇하는중ㅋㅋㅋ
그새끼랑 이창용(한은 총재)이 투기꾼 보호하겠다고, 부동산 지키기하겠다고 금리 이악물고 안올림+외국에서 이미 계엄 전부터 윤항문 자체를 한국의 리스크로 봐왔음+계엄+최근에 한은에서 아예 금리 내려버림+연준도 물가 핑계로 금리 안내림+트영감 관세전쟁
이거때문에
난 보수성향이긴 하지만 두창이 탄핵에는 찬성하는 입장임
윤항문 씨발새끼만 아니었어도 진짜
ㄱㅅㄱㅅ
추천할만한데 있으면 좀 알려줄수 있을까
유튜브나 가이드북보면 파리 식비 많이 비싼것같던데
아닌가보네
탈북자 출신한테는 진짜로 위험하다며
내가 스페인 한달가서 항공권 제외하고 500~600 정도 쓴것같은데
칸쿤은 상술한대로 내가 그런쪽에 별로 관심없기도 하지만
얘네 주요 고객이 미국이랑 캐나다 애들이다보니까 숙박비가 너무 비싸서 여기서 잘 엄두가 안나더라
그렇군
생각해보니 나도 얼마전 설연휴때 시내나갔다가 멕시코에서 온 가족이랑 노가리까다가 집돌아왔었음ㅎ
북부는 여전히 위험하고?
그리고 멕시코도 미국 영향으로 밥먹고 팁받는다고 들었는데 ㄹㅇ임?
아맞다ㅋㅋㅋ 그리고 진짜로 멕시코 사람들
c나 z발음할때 번데기발음으로 말하면 재수없는 유럽놈 행세한다고 욕함?
산미겔 데 아옌데 찾아보니까 atv같은 레저가 중심인 곳이네
보니까 그래도 끌리긴 하는데
나도 작년 8월에 스페인 갔다왔고 스페인어 조금이나마 할줄알아서 최대한 써먹으려고 스페인어권 국가들 많이 다녀보려 하거든
그외에 가보고싶은데가 멕시티랑 그 근교 열흘정도
유카탄반도 치첸이트사 툴룸 이쪽이랑(칸쿤은 유흥 호캉스 클럽 이쪽 관심없어서 갈생각없음)
과달라하라 과나후아토 아카풀코 이 세군데 여행하는데 며칠이나 투자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지금 치아파스 여행경보 3단계라 확실히 꺼려지긴함
팔렝케 아구아아술 수미데로협곡 치플론폭포 몬테베요호수 이런데 꼭 가보고싶은데
멕시코 직항으로 가고싶은데 너무비쌈...
ㄹㅇ
개인적으로 체코+폴란드+헝가리 이렇게만 갔다오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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