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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7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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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3:11:14
한4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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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03:11:07
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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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14:42:18
타고르호는, 흰 페인트로 말쑥하게 칠한 삼천 톤의 몸을 떨면서, 한 사람의 손님을 잃어버린 채 물체처럼 빼곡히 들어찬 남중국 바다의 훈김을 헤치며 미끄러져 간다.
흰 바닷새들의 그림자는 보이지 않는다. 마스트에도, 그 언저리 바다에도.
아마, 마카오에서, 다른 데로 가버린 모양이다. -
2025.07.06 19:26:15
7월도 잘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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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00:24:47
한삼림시. 냥대에서 기다리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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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5:01:02
ㅎ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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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10:22:53
무기기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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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01:34:41
내찡그세림님??6월도행복하세요!! (♡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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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22:32:47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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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18:50:07
Seri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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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18:38:55
한3림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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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11:25:26
갤로그 안닫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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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16:36:39
바보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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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22:49:10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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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9 13:37:57
한세림 게이 안녕하십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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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05:34:11
으끄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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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11:01:33
2025년두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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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03:55:03
2월의 아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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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2 08:42:30
항상 착하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D -
2025.01.01 20:53:34
무규규 무규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