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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2차 시작되고 얼마 안 돼서 세계관 정보도 없을 때 뭣도 모르고 하나 써봤는데
대회 참여자들이 작품을 하나하나 올리면서 내 글이 세계관과 점점 멀어져가는 게 보였음
어차피 참여자들은 대회2에 신경쓸 필요도 없으니까 정식 세계관에 들어가지 못하는 건 거의 당연하다고 봐야하고
결국 대회가 진행됨에 따라 이도저도 아닌 무언가가 되어버린 느낌...
괴담대회 시즌7의 경우에는 공고문에서부터 세계관에 대한 비교적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었고 공고문만 봐도 세계관을 이해하는 게 어렵지 않았는데
이번 대회는 '구령신도시' '시간여행'같은 주제에 참여자들이 살을 붙여서 세계관을 키워가는 것이다 보니 세계관 파악이 어려운 것 같음
설정오류 나면 안 되니까 세계관 이해가 필수인데 그러려면 참가자들이 써 놓은 20편 넘는 작품들을 다 읽어봐야 하니까...
다시 올린 거 맞아요
한창 뜨거울 때라 글이 좀 묻힌 거 같아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2828
댓글로도 검색할 수 있어요
血染串 Xuè rǎn chuàn 쉬에란촨 : 피로 물들인 꼬치
네이버 어학사전 찾아보면서 대충 발음 비슷하게 끼워 맞춰봤는데 꽤 그럴싸한 게 나왔네요
내 꺼 퍼가는 놈은 처음 봤네
[본문 바로보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19363
이상해보이는 글들은 전부 메모장에 복붙해봤습니다
yougotitrightamazinghaha
역시 명작선 올라간 작품이 제일 애정이 갈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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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생각해둔 게 있었고
그래서 일지형 괴담을 선택했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까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겠어요
며칠째 썼다 지웠다 하는 중...
일지로 갑니다
아 그거 저인데...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나폴리탄 갓 탤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