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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알아봐... 난 일어 몰라서 게네 리폿 못읽음.
예금 인출요구가 몰려드는 상황이었으면 은행은 예금 지급하느라고 딴데서 급전 구하고 있었을걸? 이자놀이가 문제가 아니라는 소리.
물론 다시 말하지만 일본 은행들이 그런 압력이 놓였는지 아닌지는 모름.
그렇긴 한데, 그건 평시에 관찰한 기준으로 세운거고, 일본이 이렇게 인플레 맞고 서민들이 다수가 허덕인 적이 없으니까 이미 예외적 상황에 왔다는게 문제지.
물론 자세한걸 알기 전에는 장담 못함.
작년에는 나 이번 총선즈음에 올거라고 생각했었음... ㅋ.... 예측 쉽지 않음.
그건 자세한 사정 모르면 알 수 없음.
상식적으로 예금은 단기고 대출은 장기라 무조건 미스매칭 있는건데 만약 인플레등으로 예금 인출수요 생기는데 대출 회수 안되면 그게 진짜 골로감.
아님.
문제는 그건 통화의 액수가 금의 무게와 고정된 시기에 통하던 말이라는 거고,중앙은행이 발권력을 동원하면서 스테그플레이션이라는 특이한 현상이 생겼다고 봐도 무방함. 하지만 본질은 디플레 성격을 가진 하드 리세션이지.(스테그의 다른 경우는 극단적인 공급충격임) 1929년 대공황 당시에는 금본위제였기 때문에 달러와 금의 비율이 고정되어 있었으므로 경제붕괴(aka. 디플레) 상황에서의 금은 현찰 보유와
문제는 그건 통화의 액수가 금의 무게와 고정된 시기에 통하던 말이라는 거고,중앙은행이 발권력을 동원하면서 스테그플레이션이라는 특이한 현상이 생겼다고 봐도 무방함. 하지만 본질은 디플레 성격을 가진 하드 리세션이지.(스테그의 다른 경우는 극단적인 공급충격임) 1929년 대공황 당시에는 금본위제였기 때문에 달러와 금의 비율이 고정되어 있었으므로 경제붕괴(aka. 디플레) 상황에서의 금은 현찰 보유와
절대 아님.
마지막까지 쥐어짜게 만드는 것. 유럽에서 운영중인 공기업들, 특히 주택공급 관련된 애들이 미국주식을 사게끔 지시한다면 못할것도 없음.
일본은 트럼프에 줄섰다기 보다는 가능한 양다리를 두려하는 지라 만약 유럽이 그렇게 나온다면 어디하나에 붙기보다 관망세로 갈거라 생각함.
물론 그것 말고도 증시 부양을 위한 다양한 궁리를 할 수 있어서 방심은 금물임.
하다못해 민주당(!) 이 법인세를 깎아줘 버릴수도 있는 것이고.. 유럽보고 트럼프 되게 냅둘래 하고 협박을 할 수도 있고... 등등등..
선거를 위해 돈 모으고 있는거 사실인데, 1300억 달러로는 그리 많이 못올릴거로 생각함.
작년 3월 SVB 사태때 풀린 돈이 5천억 달러였는데, 그 돈으로 11000에서 14000까지 가는데 4개월이 필요했음.
ㅇㅇ 그게 정배임.
솔직히 원유수출만 안막히면 아무 상관 없는데, 이게 완전 로또 변수임.
현 기득권은 적당히 서민들 눈치보면서 수출 유지하는데, 서민층은 그걸 용납 안하기 떄문.
결론은 쿠테타 가능성에 맞춰짐. 이란이든 사우디든 뭐든 간에 만약 쿠테타가 터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짐.
쿠테타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일단 터지면 끝장.
좀 안도하겠구나 싶긴 했는데... 미쳤나 봐요... 하긴 몇년째 미쳐있었으니 새삼스러울 건 없죠 ㅎㅎㅎ...
약간의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본문 수정함.
그건 자영농 일과를 모르는 외부 관찰자가 말하는 헛소리임.
원래 농업은 몰아서 일하고 나면 할거 없어서 모르는 사람은 뒹굴거린다고 비판하기 좋음. 게다가 이쪽은 여름이 더워서 새벽에 일하고 낮에 잔다.
일본은 엔달러 환율이 고민이지 다른게 고민이 아님. 오늘 발표로 엔달러가 잡히면 해피인데, 발표하고 나서 한동안 안잡혔기 때문에 꽤나 당황했을 수 있음. 발표하고 한참 지나서 내리기 시작했는데, 어쩌면 지금 내린 환율은 일은이 말빨이 안먹힌거에 당황해서 지들이 티안나게 시장 조성해 보겠다고 직접 끌어내린 걸 수도 있음.만약 그렇다면- 엔달러는 시간을 두고 도로 원상복귀 할 수도
동의함요 기후 무시못함.
공개된 자료 갖고 기업 분석 하는거야 서로 거진 고만고만하고... 문제는 기업이 공개하지 않는것, 혹은 기업조차 모르는 것을 투자자가 집어내야 하는데, 이건 개인의 집요한 노력도 있어야 하지만, 운의 영역이 큼.
다시 말하자면, 운이 좋은 경제학자와 운이 없는 경제학자라 나눠지는 거지. 운만으로 되는건 아니지만, 운이 없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