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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같이 내부의 반발은 당연히 묻는거고,
위구르나 티벳같이 중화민족이 아닌 민족은 불순분자니까 원래는 숨기는게 아니라 오히려 광고를 하지.
물론 아직 서방이랑 교류해야 하니까 둘 다 다 숨긴다. 천안문 그사건떄문에 서방이랑 단교될뻔 해서 중국 개고생했어 그떄.
일단 괴뢰화하고 민주주의 말하는 놈 잡혀가겠지.
그정도로 통치 안되면 인종처리도 하고. 위구르에서 개판치는거 실시간으로 보면서 한국은 지배하면 안한다고 할수 있나?
미국의 악행만 너무 볼건 아님. 아엔데를 축출한 것도 미국이지만, 파나마를 돌려준 것도 미국임.
도덕주의와 팽창주의가 섞인 나라라서, 도덕주의가 여론 힘 받으면 팽창이 자제되고, 그걸 또 어케어케 피해가며 사고도 치고 그런 나라임.
중국은 걍 일방통행이고.
이익이 원인이라 해도 그걸 정당화하는 명분이 있어야 그걸 대놓고 하는 것임. 그냥은 못해.
그리고, 와스프들 속으로는 인디언 자국민 취급 안함. 다만 도덕적 명분론이 걸리기 때문에 할수 없이 해주는거지.
물론 미국이 자잘하게 몰래 하는건 있지만, 대놓고는 아니라는 거.
근데 중국은 대놓고 대규모로 한다.
18세기 백인들은 종교와 인종주의 편견 속에서 "정화"시켰지만, 세계대전 이후 자기반성 들어가서 지금은 그런거 못함.
근데 지금 중국은 중화주의 속에서 그런거 함.
그럴경우 심하면 티벳인처럼, 약하면 조선족처럼 "정화"당한다.
미국이 지랄같긴 하고 사고 치는거 맞는데, 중국은 걍 인종청소 시켜버리는데 중국을 어떻게 따라가.
근데 지금 나오는 이야기만 보면 맥시코가 손든게 아니라 트럼프가 손든거 같은..
개소리지. 난 그린란드 왜 지랄하는지 합리적 이유를 모르겠음. 군사적으론 이미 통제하고 있는 땅이고, 경제적으론 의미가 없음.
그냥 트럼프니까 뭐든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
캐나다 자체가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거친 환경에서 악과 깡으로 버텨온 게 있어서, 일단 긁히면 손 잘 안듬. 맥시코하곤 틀림.
다만, 듣자하니 캐나다 서부에서 동부로 가는 자체 송유관이 없어서 미국 경유해서 캐나다 서부에서 동부로 가고 있다는구만.
설마 싶지만 가스 잠가라로 가면 캐나다가 일단은 불리.
물론 큰 의미는 없는게 캐나다는 중질유고 미국은 경질유라, 캐나다가 막히면 디젤 엔진이 골로가고 미국이 막히면 항공기와 승용차가 멈춤... ㅋ..
아님. 북동은 온난화로 인해서 지금도 항로가 열려있지만, 북서는 앞으로 10년은 더 기다려야 하고, 북동과는 다르게 북서는 정박할 중간 도시도 없음.
어 정말 그렇겠네. 왜 이생각을 못한거지. ㅎㅎ.. 고맙.
난 미국 채권 똥받이 해준게 캐나다 영국 EU가 맞는지도 모르겠다.
중국애들이 거기서 계좌파고 지네가 현지서 거둔 무역이익 그걸로 산거 아닌가 싶기도 함.
대놓고 사기는 싫지만, 무역흑자 그렇게 터지는 마당에 뭐 할 것도 없으니까.
1. 대폭락은 근시일 내 없을 듯. 단 변동성은 가능. 물가가 오르는게 문제가 아니라 물가에 맞춰서 금리을 바꿔야 주식에 영향을 주는데, 연준은 선제적 대응은 없고 가능한 버티려고 할거로 보임. 근데 물가 너무 뛰면 별 수 없음. 키워드: "inflation is transitory" , "data dependent" 2. 지금
모집군이 이백은 넘는 2상 성공이나, 3상 1차 성공이면 그거 사고. 그 이하의 임상 기록 바이오면 건들지 않으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저거 3상 1차 실패임.
내 직전 포스트 밑에 있음..
이대로는 러시아가 못이기지. 그러니까 이기게끔 우크라이나 재정지원 하는 EU 정부들 엎을 생각일 수 있다고.
그리고 제재 그거 암것도 아님. 바이든이 이란 석유 밀수출 제재 있었지만 눈감아주면서 다 했음.
(특히 미국의 경우) 법이 있다 해서 지켜지는게 아님. 집행 안하면 그만.
제재 푸는 것과는 상관없고, 그냥 러시아가 이기게 만드는게 목표라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