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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4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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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12:17:29
I Love 신성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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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04:56:31
뇌 굳은 틀딱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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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23:19:42
2025년두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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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23:13:17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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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1:45:21
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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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13:21:35
무규규규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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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12:18:38
배급견배급견배급견배급견배급견배급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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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22:06:44
배급견 반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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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21:55:46
아침에 똥을 눈 항문에도 손가락을 넣어가며 닦았다. 어제 먹은 콩나물 대가리가 손가락 사이에, 고춧가루 같은 시뻘건 작은 조각이 검지손톱 아래에 끼었다.그녀는 그것을 쪽 빨아먹곤 "에잉 아까워라" 하고 말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