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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펭귄트랙도 있었지
1. Emperor - SeaWorld San Diego
2. Manta - SeaWorld
3. Electric Eel - SeaWorld San Diego
4. Cannibal - Lagoon
요건 과거의 스티플체이스 라는 코스터를 개량한 형태이지.
미리 전경 보여주는거일걸
아직 도착은 안했을거임
맞아. 파크측에서 발표한 금액이 테밍이나 랜드스케이핑 포함일 수도 있지. 지금 공개된 부분 외에 테밍 구역이 훨씬 크다는 얘기도 있더라. 그러면 그 가격이 말이 되긴 할듯.
베코마가 사실 좀 뭐랄까 미국 입장에서는 가성비가 안나오긴 해. B&M은 회사는 스위스지만 제작공장은 미국이라 과거부터 이쪽이 오히려 싸게 칠수고 있거든.
홈피 가보니까 2년 신규 28만이던데 어디서 봤어?
사진 갖고가도 되는지는 몰루?
그리고 롤코 가격은 트랙 길이에 영향을 크게 받는데 꼴랑 420m야. 스콜앤하티의 70% 가량임.
지금 해외 커뮤니티 반응도 롤코 가격이 미쳤거나 or 저돈 들여서 베코마를 가져올 필요가 있냐는 거임.
이번에 Kentucky Kingdom에 새로 들어오는것도 패밀리급임.... 패밀리 서스펜디드. 근데 200억이 넘음. 물론 커스텀이긴 하지만 솔직히 이돈 들여서 베코마를? 싶긴 함.
얼리버드 패스까지 살 정도면 진짜 충성고객이긴 하지. 진짜 확실하게 하니까 넘 좋다.
찌라시라는건 원래 절반 정도만 맞는 거긴 함.
그래도 내심 그렇게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 만약 사실이라면 경주월드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거임.
현장에서 사진 찍을거임
근데 급한거 아니면 네이버 쇼핑라이브나 야놀자에 있어봐봐 1년 9.9~10.9에 몇달에 한번씩 푼다
ㅇㅇ. 현장카드 발급받는 날부터 스타트, 사진은 있어야함
플라잉코스터 의자가 눕는건 베코마 방식임.
그래도 Mack, b&m 이런 애들보단 싸긴 함. 그리고 코로나 이전에 이돈이면 조금 더 보태서 b&m하이퍼도 가능한 가격이야.
출처가 궁금해지긴 함.
저기 오른쪽은 지난번에 파크 상대 홍보책자에서 유출된 그 내용이긴 한데... 왼쪽은 RMC공홈, IAAPA 둘다 찾을 수가 없음. 폰트도 RMC, IAAPA 모두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폰트이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A VS B 식의 게시물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경주가 지방 도시 치고는 숙소가 많지만 국내 대표 관광도시인걸 감안하면 숙소가 부족하긴 해
그나저나 댓글들 보니까 저렇게 공장에만 프로토타입만들고 치울거면 아예 유로파파크처럼 파크 차리라고 하더라.
마침 S&S 본사 있는 유타주에 파크가 딱 하나밖에 없는데 서비스측면에서 안좋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