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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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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05: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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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록 인사는 필요 없으니 즐거운 설날 잘 보내거라! -
2026.02.09 04:53:03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너라는 별이 나타나서, 그래서 더욱 더 주변이 빛나고 아름답다는 걸 잊지마 -
2026.02.03 02:39:16
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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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23:07:02
즐 2월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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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9:41:05
2월도 잘보내고 행복한 설날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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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9:36:47
게이야 2월 잘보내고 설날 잘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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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8:48:38
2월에 떡국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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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7:52:03
( 2 )♡(੭❛▿❛(❛▿❛ॢ๑)♡(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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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07:35:54
2월엔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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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04:09:20
2월의 파도가 왔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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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22: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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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에도 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모두 비켜라 안 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쨍하고 해뜰 날 돌아온단다~ -
2026.01.27 14:22:06
"우리는 별이오."
"별?"
"무수히 많고 그래서 어쩌면 보잘것없어 보일 수도 있지. 바라보지 않는 이상 우리는 서로를 잊을 수도 있소. 영원의 숲에서처럼 우리들은 서로를, 자신을 돌보지 않는 한 언제라도 그 빛을 잊어버리고 존재를 상실할 수도 있는 별들이지."
숲은 거대한 암흑으로 변했고 그 위의 밤하늘은 온통 빛무리들 뿐이었다. 칼의 말은 이어졌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를 바라볼 줄 아오. 밤하늘은 어둡고, 주위는 차가운 암흑 뿐이지만, 별은 바라보는 자에겐 반드시 빛을 주지요. 우리는 어쩌면 서로를 바라보는 눈동자 속에 존재하는 별빛 같은 존재들이지. 하지만 우리의 빛은 약하지 않소. 서로를 바라볼 때 우리는 우리의 모든 빛을 뿜어내지."
"나 같은 싸구려 도둑도요?"
네리아의 목소리는 슬프지 않았다. 그리고 칼의 대답도 평온했다.
"이제는 아시겠지? 네리아 양. 당신들 주위에 우리가 있고, 우리는 당신을 바라본다오. 그리고 당신은 우리들에게 당신의 빛을 뿜어내고 있소. 우리는 서로에게 잊혀질 수 없는 존재들이오. 최소한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이상은."
어둠 속에서 네리아의 눈이 별처럼 아름답게 반짝였다. 나는 혹시 반짝인 것은 그녀의 눈물이 아닐까 따위의 생각은 관두기로 했다. 그래서 고개를 돌려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내가 바라보자, 별들은 나에게 빛을 주었다. -
2026.01.26 02:46:37
P4P Pound for Pound Al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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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20:23:38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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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08:38:09
으샤..“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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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02:40:24
바와헝아 올해는 성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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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2:15:53
바나나 와인님 안녕하세요
바나나와인은 조금 역할것같아요
딸기와인으로 부탁드립니다 -
2026.01.16 01:49:32
바나나와인형님 올해는 꼭 성불하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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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0:30:13
싸이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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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6:36:12
안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