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실베 선정 배지 실베 선정 1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356) 갤러리(311) 마이너갤(45)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200512~202110 헬스 201501~202109 클로저스 201707~202102 기타 국내 드라마 202006~202102 국내야구 202102~202206 국내야구 BEMIL 군사세계 Bloomberg INTJ 기타음식 대안우파 드라마 히어로 모여봐요 동물의 숲 미국 정치 반지의 제왕 백악관 실시간 베스트 자산 배분 주식 컴퓨터 본체 트웬티 원 파일럿츠 패러독스 인터랙티브 해외선물 일부공개 에갈리테리안들이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5년 85% 가 백인인 시절에도 그지랄인데 65% 된 지금은 얼마나 좃으로 보겠냐 ㅋㅋ 과거의 미국은 잊어라 202102~202206 국내야구 2021.05.21 프랑스가 미국에게 빡친 이유.jpg 모든 대중들이 멍충하다. 그래서 상원 제도가 있는 것이고. 미국? 솔직히 민주당이 1960년대 좆같은 대통령 경선제도 도입 이후 상원출신 대통령이 사라지고 어지러워졌지 202102~202206 국내야구 2021.05.19 송영길 : 미국 민주주의는 2등급 ㅋㅋㅋㅋㅋㅋㅋ 병신들 ㅋㅋㅋ 미국은 천박한 대중들이 장악할 미래(현재한국 및 남미국가들)가 두려워서 건국 초기에 권력 분립을 존나게 했던거다. 무제한 민주주의 했다가 아나키빔 쳐맞아볼래? ㅋㅋ 202102~202206 국내야구 2021.05.19 송영길 : 미국 민주주의는 2등급 ㅋㅋㅋㅋㅋㅋㅋ 저거갖고 지랄하면 또 도둑놈들이 “호에에엥 중국인 여러분 이거좀 보세요. 저 탄압 받는중 ㅋㅋ” 하고 중국인들 한류 불매 ㅇㅈㄹ 나옴 또 그럼 없던일로 하겠다. 이러겟지 ㅋㅋ 202102~202206 국내야구 2021.05.19 짱깨...한국 음원 저작권 도용...논란 ㄹㅇ...jpg 미국은 “미국의 적”은 시민 취급 안했음. 이민국가라고 말하는 븅신들은 반도 못아는 문외한들이지. 어디까지나 앵글로 섹슨이 세운 국가고, 영국 궁정휘그의 쓰레기 짓을 신대륙에서 용납하지 않아 전통휘그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건국한 뉴 브리튼이자 뉴 예루살렘이 미국. 2대 대통령 때부터 외적법같은 법안들이 쭉 상정되왔고 쿨탐오면 가톨릭들 때려패자고 주장했음 대안우파ⓜ 2021.05.19 뭐든지 이민가면 된다고 외치는 이민충들이 웃긴게 202102~202206 국내야구 2021.05.17 세계 부자랭킹 1위 일론 머스크의 만행 총정리.jpg 잘 읽었어요. 하나 지적하자면, 대공황 당시 미국의 GDP 대비 부채는 16% 였답니다. ㅎ.... 단데 퍼가도 될까요? Bloombergⓜ 2021.05.16 라스트 댄스 (Last Dance) 으무도 앉지 않은다는 상국 자리에 동탁이 앉은마년 202102~202206 국내야구 2021.05.16 만화 원피스 근황...jpg 할수 없습니다. 했다간? 금리 인상하고? 나스닥 상장사 중 30% 인 좀비기업들은 파산하고? 나스닥은? 그냥 기본으로 쳐맞고 가치평가 하는거죠. Bloombergⓜ 2021.05.15 미국은 죽었다. 채권은 이제 없다? 님이 말하는 미국이 무슨 나라죠? 인디언이 눌러살던 노스 아메리카 인가요? 아니면 앵글로 색슨족이 브리튼을 장악한 국정 휘그에 반발해 뉴 브리튼, 뉴 예루살렘을 아메리카 대륙에 구현한 WASP의 나라인가요? 질 떨어지는 이민은 질이 떨어집니다. Bloombergⓜ 2021.05.15 미국은 죽었다. 채권은 이제 없다? 실시간 베스트 2021.05.14 한문철TV에 영상제보한 본인이다. 니 말을 듣지 말아야겠다 ㅋㅋㅋ 주식 2021.05.13 일단 기본적으로 풋충이 병신들 말은 믿지마라 거기 남자분. 이 댓글들좀 지워주세요. 202102~202206 국내야구 2021.05.02 경찰청 그 손모양 입갤 ㄹㅇ;...JPG 영양소땜에 안깍는데? INTJⓜ 2021.04.18 intj 진짜 ㄹㅇ 특징 물론 깨알같은 수 많은 미국의 애국주의 사학, 자유주의or공화주의 합의사학자들의 인용과 최근의 흐름도 들어가 있고, 건국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보수성을 하나로 뀁니다. 목차에서 나타난 귀족정치가 어떻게 발현되었는지도 나옵니다. 좋은책 소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INTJⓜ 2021.04.18 정의(正義)에 관한 소고(小考) 목차와 소개글을 읽어보니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추천에 감사합니다. 의 맥락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도 있고요. 확실한건 권용립 교수님의 책에서는 미국의 역사학 변천사와 어떤 자유주의를 받아들였고, 공화주의 및 칼뱅주의(원죄)와 결합과정, 이들이 시대에 어떻게 변화했는가, 유럽에 없는 외교의 선과악개념 등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겁니다. INTJⓜ 2021.04.18 정의(正義)에 관한 소고(小考) 흥미를 느끼게함. 미국 건국영웅들이 민중을 어떻게 보고 헌법에 기초한 공화정을 만들었는가? 근대 이기적인 시민과 고대 공화정의 조화를 어떻게 했는가? 알려줌.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 - 트라시마코스 INTJⓜ 2021.04.17 정의(正義)에 관한 소고(小考) 당신에게 감히 권하는 책은 국제정치 현실주의이론의 바이블 군주론과 루소 전쟁상태론. 그리고 무엇보다 더 권하고 싶은건 미국의 정치문명. 미국을 만든 자들과 그들이 채택한 미국의 이념을 나타내며, 그게 미국 역사에 어떻게 기능했는지 설명한다. 저자가 미국론하는게 맨날 삼권분립같은 제도 소개라고 개탄하고 한국에서 제대로 된 글을 썼는데. 많은 철학도 접하고 INTJⓜ 2021.04.17 정의(正義)에 관한 소고(小考) https://medium.com/@JapanDetail/explain-with-charts-why-japans-huge-national-debt-is-not-a-problem-at-all-5b1994293915 Bloombergⓜ 2021.04.16 일본 국채의 구조 자연귀족 202102~202206 국내야구 2021.04.08 5차재업)) 안철수... 군자의 복수..jpg 12345678910다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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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갈리테리안들이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5년 85% 가 백인인 시절에도 그지랄인데 65% 된 지금은 얼마나 좃으로 보겠냐 ㅋㅋ
과거의 미국은 잊어라
모든 대중들이 멍충하다. 그래서 상원 제도가 있는 것이고. 미국? 솔직히 민주당이 1960년대 좆같은 대통령 경선제도 도입 이후 상원출신 대통령이 사라지고 어지러워졌지
병신들 ㅋㅋㅋ 미국은 천박한 대중들이 장악할 미래(현재한국 및 남미국가들)가 두려워서 건국 초기에 권력 분립을 존나게 했던거다. 무제한 민주주의 했다가 아나키빔 쳐맞아볼래? ㅋㅋ
저거갖고 지랄하면 또 도둑놈들이 “호에에엥 중국인 여러분 이거좀 보세요. 저 탄압 받는중 ㅋㅋ” 하고 중국인들 한류 불매 ㅇㅈㄹ 나옴 또 그럼 없던일로 하겠다. 이러겟지 ㅋㅋ
미국은 “미국의 적”은 시민 취급 안했음.
이민국가라고 말하는 븅신들은 반도 못아는 문외한들이지. 어디까지나 앵글로 섹슨이 세운 국가고, 영국 궁정휘그의 쓰레기 짓을 신대륙에서 용납하지 않아 전통휘그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건국한 뉴 브리튼이자 뉴 예루살렘이 미국. 2대 대통령 때부터 외적법같은 법안들이 쭉 상정되왔고 쿨탐오면 가톨릭들 때려패자고 주장했음
잘 읽었어요. 하나 지적하자면, 대공황 당시 미국의 GDP 대비 부채는 16% 였답니다. ㅎ....
단데 퍼가도 될까요?
으무도 앉지 않은다는 상국 자리에 동탁이 앉은마년
할수 없습니다. 했다간? 금리 인상하고? 나스닥 상장사 중 30% 인 좀비기업들은 파산하고? 나스닥은? 그냥 기본으로 쳐맞고 가치평가 하는거죠.
님이 말하는 미국이 무슨 나라죠? 인디언이 눌러살던 노스 아메리카 인가요? 아니면 앵글로 색슨족이 브리튼을 장악한 국정 휘그에 반발해 뉴 브리튼, 뉴 예루살렘을 아메리카 대륙에 구현한 WASP의 나라인가요?
질 떨어지는 이민은 질이 떨어집니다.
니 말을 듣지 말아야겠다 ㅋㅋㅋ
거기 남자분. 이 댓글들좀 지워주세요.
영양소땜에 안깍는데?
물론 깨알같은 수 많은 미국의 애국주의 사학, 자유주의or공화주의 합의사학자들의 인용과 최근의 흐름도 들어가 있고, 건국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보수성을 하나로 뀁니다. 목차에서 나타난 귀족정치가 어떻게 발현되었는지도 나옵니다.
좋은책 소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목차와 소개글을 읽어보니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추천에 감사합니다. 의 맥락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도 있고요. 확실한건 권용립 교수님의 책에서는 미국의 역사학 변천사와 어떤 자유주의를 받아들였고, 공화주의 및 칼뱅주의(원죄)와 결합과정, 이들이 시대에 어떻게 변화했는가, 유럽에 없는 외교의 선과악개념 등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겁니다.
흥미를 느끼게함. 미국 건국영웅들이 민중을 어떻게 보고 헌법에 기초한 공화정을 만들었는가? 근대 이기적인 시민과 고대 공화정의 조화를 어떻게 했는가? 알려줌.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 - 트라시마코스
당신에게 감히 권하는 책은 국제정치 현실주의이론의 바이블 군주론과 루소 전쟁상태론. 그리고 무엇보다 더 권하고 싶은건 미국의 정치문명. 미국을 만든 자들과 그들이 채택한 미국의 이념을 나타내며, 그게 미국 역사에 어떻게 기능했는지 설명한다.
저자가 미국론하는게 맨날 삼권분립같은 제도 소개라고 개탄하고 한국에서 제대로 된 글을 썼는데. 많은 철학도 접하고
https://medium.com/@JapanDetail/explain-with-charts-why-japans-huge-national-debt-is-not-a-problem-at-all-5b199429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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